바위로 내려쳐도
미동도 안할것 같은 강철 심지.
대체 뭘믿고 저렇게 가볍고 쉽나
싶을 정도로 묵직하게 가지고 있는 중심
솜사탕 같이 부드러운 손과 마음으로
들어 흔들 수 없는 바위같은 마음을
싸고 있는 그사람.
Best현인이네 그런사람은 연인이든 친구든 어떤관로든 옆에 두면 나에게 도움이됨. 근데 그런사람은 본인의 기준이 명확해서 그사람마음에 내가 들어가야 가능하지
Best배우자상
Best좋은사람이네
Best순수한거지 세상도 자기와 같을 거라는 믿음이 있는거고
순수한거지 세상도 자기와 같을 거라는 믿음이 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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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에 부모님이 쌓아준 자존감일듯. 이건 어릴때부터 다져놔야되서 성인되고는 만들라고 해도 못만듬.
현인이네 그런사람은 연인이든 친구든 어떤관로든 옆에 두면 나에게 도움이됨. 근데 그런사람은 본인의 기준이 명확해서 그사람마음에 내가 들어가야 가능하지
배우자상
좋은사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