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안가는 여자는 없을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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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지가 조리해준다는말은 절대 쳐안하고 꼭 늙은 양가부모님 끌고옴
Best천만원은 프리미엄급이고 보통 300 인데 그것도 못 쓰면 애는 왜 낳아. 몸 편하자고 돈 쓰는 게 아깝다는 주위면 자동차 안 사고 걸어다니면 인정인데. 차는 끌고 다니면서 저딴말 하면 앞뒤가 안 맞지. 차는 매년 감가상각 최소 300 씩인데ㅋㅋㅋ 매년 길바닥에 그 돈 버리는 꼴인데 ㅋㅋ
Best이야ㅋ 네오팜 임산부 용품도 팔아먹으면서 이딴글 씀? 난 어차피 출산 다 지난일이고 산후조리원 잘 다녀왔고 애도 이제 네오팜 제품 졸업했지만ㅋ 결혼 출산 앞둔 여자들은 네오팜 직원이 저런글 쓰는데 화도 안나?ㅋ 걔들 팔아먹는 제품 타깃이 누군데ㅋㅋ
Best저렇게 말하는 인간들 치고 산후조리 적극적으로 안도움 게임만 쳐함ㅇㅇ
Best능력없으니 저런말 하는거임
애 안키워봐서 저럼ㅋㅋ 갓난아기가 얼마나 힘든데. 돌보다보면 24시간중에 2~3시간 잘까말까다. 혼자 그렇게 할수 있으면 해보라지. 출산후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혼자 애보면 진짜 미침. 제정신이 아님. 게다가 젖몸살이랑 산후통(배통증), 오로 내보내기 등 얼마나 할게 많은데 병신같은 소리지.. 찢긴데가 하루이틀이면 다 낫는줄 아는 정신병자 남편은 차라리 없는게 낫다. 배우자를 위해줄줄 아는 사람, 상식이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지가 조리원급으로 케어해줄것도 아니면서 글은 싸지르고 있네
극강의 효율을 따지는 한국민족이 왜 조리원이라는 것이 생겼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함. 오히려 기혼유부남들은 그 찰나의 조리원에서 있는 기간이 그나마 본인 회사일하고 숨돌릴 시간 되는걸 앎. 당장의 돈이 목돈으로 나가는거만 꽂혀서 맥락은 못보고 멍청하게 돈 아까워가지고 저렇게 벌벌떠는듯한데 양가부모님한테 부탁한다고해도 양가부모님께 조리원 비용 비슷하게 드려야함 그리고 집에서 애 보고 목욕시키고 기저귀갈고 모유수유 혹은 분유 수시로 챙기고 애기들 2시간 3시간에 한번씩 새벽 아침 가리지않고 울고 깨니까 먹이고 트름시키고 재워야하고 토하면 옷갈아입히고 수건도 많이쓰고 세탁기도 돌려야하고 시간날때는 젖병소독하고 산모 밥 삼시세때 간식까지 차려야하고 몸 붓기빼고 회복마사지도 챙겨야하는데 그런거 하는걸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을듯해서 설득한다고 해도 말 안 통할듯하고 산모밥도 미역국 한솥만 끓여놓고 회복중인 산모보고 밥차려오라고 할거같고 애기 좀 커서 봐주는것도 계란후라이에 밥 남은거 퍼주고 티비나 스마트폰 보여주고 애 보는거 별거아니라고 육아 집안일 우습게 평가할듯 ㅋㅋ 저렇게 생각하는 애들이 있다면 니 주장이 맞으니까 사회생활때 꼭 공개적으로 소신발언해주고 소개팅때도 꼭 주장해주길 바람. 미혼아가씨들 저런것들 피하려면 결혼전 남자 사상검증 잘하시길...
진짜 궁금한게 고작 조리원비도 아까운데 애는 왜낳으려는건지 모르겠어 최소 20년할부 돈먹는 하마아냐?
결혼 후 아내랑 산후조리원 문제로 다퉜다>> 그럴 수 있음 결혼도 안(X) 못(O)한 놈이 산후조리원 안가는 여자 없나~?>>결혼이나 하고 말해, 여자도 못 만나는 게 쓸데없는 고민 하고있노, 창조고민 지렸다. 이러니까 여자 못 만나지.
애 둘 낳고 둘 다 안갔는데 후회는 없네요. 살림이 빠듯해서 첫째땐 못갔고, 둘째땐 첫째가 안떨어져서 예약취소했어요. 출퇴근 산후도우미 불렀지만 그 정도로도 전 괜찮았어요. 산후도우미도 끝나고 남편도 야근이라 처음으로 저혼자 애 둘 재우던 날이 너무 긴장되어서..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뭐가 됐든 애기엄마가 원하는 쪽으로 해줘야죠. 그렇게 모든 상황을 기회비용화(?) 하면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요.
낳아준다고표현 노숙년들 답없음 걍 남자랑결혼말고 사유리처럼 씨 받아서 니스스로들 낳아 그럼 니스스로한테애 낳아준 사람이라고하노?
저런넘 자식새끼가 바로 성욕의 부산물이란 거지
여자들이 망친 관습사례 탑3 1.명품 유명한ceo 명언 한국은 비쌀수록 더 잘 팔린다 2.결혼식 문화 조져짐 3.산후조리원 조져짐
통계는 과학이다. 남자들이 이렇게 이기적임. 자기밖에 몰라. 와이프가 애 낳았으니 본인이 조리해주겠다는 말은 절대 안하고 양가부모님까지 끌어들이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