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번엔 진짜다 <74-2부> 작성: 최대우 (2026.01.29(목) 오후 6:16)
만약에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 재임기간(在任期間) 동안에 국방비로 1천조원의 예산을 사용하겠습니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께서 '관세로 벌어들인 돈으로 내년 국방예산을 2천조원으로, 50% 더 늘리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는 2026년1월8일(목요일) YTN의 보도에 대하여 저는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 <3부> 작성: 최대우 (2026.01.18(일) 오후 4:46)
국군을 육군·해군·공군·해병대로 균등(均等)하게 하며, 4군의 군사력이 비등(比等)하도록 해병대의 장병(將兵)의 수는 99000인 이상(以上)을 유지(維持)해야 합니다.
[퍼온 글] 트럼프, WSJ에 ‘자화자찬’ 기고…“내 말이 다 맞았다 관세 덕에 미국 경제 기적” - 문화일보 정세영 기자 (2026.01.31(토) 오전 8:5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관세 정책을 비판해온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자화자찬 일색의 기고문을 직접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 오전(한국시간) WSJ에 게재된 기고문에서 지난해 4월 상호관세 정책 발표 당시를 언급한 뒤 “전문가들은 세계 경제 붕괴를 경고했지만 결과는 미국 경제의 기적이었다”고 밝혔다. 또 “9개월이 지난 지금 그 모든 예측은 완전히 틀린 것으로 드러났다”며 “2024년 대선 이후 미국 증시는 52차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최근 3개월간 연율 기준 근원 인플레이션은 1.4%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주장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를 활용한 해외 투자 유치 성과를 부각하며 한국 사례를 가장 먼저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협상의 결과로 한국 기업들이 미국 조선 산업을 되살리기 위해 150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며 “이는 미국 제조업과 국가 안보를 동시에 강화하는 조치”라고 평가했다. 일본의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참여와 유럽연합(EU)의 대규모 미국산 에너지 구매 약속 등도 관세 정책의 성과로 제시했다.
“관세는 성장을 해치지 않고 오히려 성장을 촉진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주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WSJ의 관세 회의론자들이 지난 1년간의 성과와 놀라운 경제지표를 봤다면 이제는 ‘트럼프 말은 모두 옳았다’는 문구가 적힌 빨간 모자를 써보는 게 어떨까 싶다”며 자화자찬으로 기고문을 마무리했다.
정세영 기자(niners@munhwa.com)
(사진1 설명) 최민희(崔敏姬, Choi Min-hee) 대한민국 제19·22대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의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월스트리트저널에 실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고문. WSJ 홈페이지 캡처
(사진3 설명) 전유진(全裕珍, Jeon Yujin)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출처: NAVER 나무위키>
이번엔 진짜다 <74-2부>
작성: 최대우 (2026.01.29(목) 오후 6:16)
만약에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 재임기간(在任期間) 동안에 국방비로 1천조원의 예산을 사용하겠습니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께서 '관세로 벌어들인 돈으로 내년 국방예산을 2천조원으로, 50% 더 늘리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는 2026년1월8일(목요일) YTN의 보도에 대하여 저는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 <3부>
작성: 최대우 (2026.01.18(일) 오후 4:46)
국군을 육군·해군·공군·해병대로 균등(均等)하게 하며, 4군의 군사력이 비등(比等)하도록 해병대의 장병(將兵)의 수는 99000인 이상(以上)을 유지(維持)해야 합니다.
해병대 99,000명 = 29,000명(현재 해병대의 장병) + 4,000명(해병대 제4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41기갑기계화해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43해병대포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14,000명(해병대 제17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7,000명(해병대 제51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8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81기갑기계화해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83해병대포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11,000명(해병대 제22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11,000명(해병대 제23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8,000명(해병대 제85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퍼온 글] 트럼프, WSJ에 ‘자화자찬’ 기고…“내 말이 다 맞았다 관세 덕에 미국 경제 기적” - 문화일보 정세영 기자 (2026.01.31(토) 오전 8:5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관세 정책을 비판해온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자화자찬 일색의 기고문을 직접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 오전(한국시간) WSJ에 게재된 기고문에서 지난해 4월 상호관세 정책 발표 당시를 언급한 뒤 “전문가들은 세계 경제 붕괴를 경고했지만 결과는 미국 경제의 기적이었다”고 밝혔다. 또 “9개월이 지난 지금 그 모든 예측은 완전히 틀린 것으로 드러났다”며 “2024년 대선 이후 미국 증시는 52차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최근 3개월간 연율 기준 근원 인플레이션은 1.4%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주장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를 활용한 해외 투자 유치 성과를 부각하며 한국 사례를 가장 먼저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협상의 결과로 한국 기업들이 미국 조선 산업을 되살리기 위해 150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며 “이는 미국 제조업과 국가 안보를 동시에 강화하는 조치”라고 평가했다. 일본의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참여와 유럽연합(EU)의 대규모 미국산 에너지 구매 약속 등도 관세 정책의 성과로 제시했다.
“관세는 성장을 해치지 않고 오히려 성장을 촉진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주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WSJ의 관세 회의론자들이 지난 1년간의 성과와 놀라운 경제지표를 봤다면 이제는 ‘트럼프 말은 모두 옳았다’는 문구가 적힌 빨간 모자를 써보는 게 어떨까 싶다”며 자화자찬으로 기고문을 마무리했다.
정세영 기자(niners@munhwa.com)
(사진1 설명) 최민희(崔敏姬, Choi Min-hee) 대한민국 제19·22대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의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월스트리트저널에 실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고문. WSJ 홈페이지 캡처
(사진3 설명) 전유진(全裕珍, Jeon Yujin)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뉴시스
(사진5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함영주(咸泳周, Ham Young-ju) 하나금융지주 제3대 대표이사 회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최수호(Choi Soo-ho)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구수경(クスギョン) – 여기서(ここで)|현역가왕3 2회
https://www.youtube.com/watch?v=eK4dK1nPiFg
(사진9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