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초밥집에서 다시는 오지말라고 하네요..

빗소리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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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글을 올립니다. 친정에 왔는데 맛있는 스시집이 있다고 부모님과 남동생 남편과 함께 방문하여 식사후 계산을 하는데 사장이란 사람이 이제 그만 오셨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처음엔 무슨말인지 몰라 인사하고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 따졌는데 맞다고 합니다. 전 처음이고 동생과 부모님은 여러번 왔었다고 하네요..손님이 맘에 안든다고 계산하는데 이제 그만 오라고 해도 되는건가요? 부모님이 회를 광어만 드셔서 광어초밥을 10접시 시켰는데 남는게 없다고 오지말라네요. 손이 떨리고 가슴이 두근거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글을 올립니다. 전 그냥 가만히 있지는 않겠습니다. 이런 가게는 손님을 가려받는 손님을 우습게 보는 가게는 이제 그만 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