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가슴이 뛰고 눈물만나와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것 같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 난 영업일을 하고있어..
너무답답해서 여기 끄적여봐..
Best대부분 회사 일이나 인간관계로 불면·공황, 이유 없는 어지러움 때문에 병원 다니거나 쉬는 사람들 꽤 많아. 이건 몸이 먼저 보내는 경고고, 특히 사회초년생이거나 예민한 기질일수록 적성이 안 맞으면 더 심해지더라. 더 깊어지기 전에 숨 쉴 수 있는 해소 도구를 찾고, 미련하게 버티기보다 지금 이 일과 환경이 너한테 맞는지 진지하게 돌아봤으면 좋겠다.
견딜 수 없으면 피하는게 맞아...그만두고 다른 일 찾는 방법도 얼마든지 있고, 전화위복으로 더 좋은 직장, 더 좋은 사람들 있을 수 있어. 힘내자
이 정도면 그냥 퇴사해요 아니면 정말 힘들어짐. 저 정도로 감수하면서 공포에 질려 출근하는 사람 사실 없음 생각보다 다니면 다닐만한 게 회사임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는다 생각하고 그만두고 좀 쉰다음에 찾아봐요 세상은 내가 아는 것보다 더 넓고 생각보다 쉽고 재밌을 수 있어요 내 길이, 자리가 아니어서 힘든거에요 그리고 영업이 안 맞는 것 같은데, 분야를 다양하게 생각해요 내 성향이나 성격도 고려해서.
건 아녜요. 건강보다 우선인건 없어요. 큰병 얻기전에 좀쉬고 다른일 알아보세요
몸 건강이 우선이니까... 님이 적성에 맞고 즐거운 일이 있을겁니다
저는 머리로만 오는 스트레스까진 버텨보는데 몸까지 내려오면 바로 그만둬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으나, 이직할 곳 정해놓고, 사직서를 던져도 던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턱대고 사직서 냈는데, 그동안 모아둔 돈 있다고 해도 금방 없어질테고, 쉽게 일자리 안구해지면 그것 또한 스트레스가 될테니, 이직할 곳 정해두고 사직서는 쓰셨으면 합니다.
영업.. 고생이많다 알만하네
돈도 돈인데 적성에 맞는 일을 찾으세요,, 그나마 버틸수있는 요인
아침마다 눈감고 기도해 그래서 ... 하나님 오늘도 무사히 아무일도 없게 해주시고 혹시 무슨일이 있다면 담대하게 이겨낼 수 있게 해주세요 ... 나를 두렵게 만드는 사탄아 물러가라 아멘... 너도 해... 기도.. 좀 나아 ..............
무슨일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그업무(사람)을 이기던지 빠른 퇴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