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학창시절에 학교폭력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우울증 등 질병에 시달리고, 정신장애인으로까지 등록되어 삶이 망가졌습니다. 그러던 중 B씨에 대한 소식을 우연히 들었습니다. B씨는 학교폭력 가해자 중의 한 사람인데, 명문대에 나와서 호의호식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의욕이 꺾인 A씨는 B씨를 죽이고, 자살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런 경우의 살인도 부당한 살인인 걸까요?
살인이 무조건 정당화 될 수 없는 걸까요?
그러던 중 B씨에 대한 소식을 우연히 들었습니다. B씨는 학교폭력 가해자 중의 한 사람인데, 명문대에 나와서 호의호식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의욕이 꺾인 A씨는 B씨를 죽이고, 자살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런 경우의 살인도 부당한 살인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