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으로 할머니가 시집살이해서 3형제 중 막내작은아빠네 작은엄마만 결혼생활 유지중.
못해도 18년전 부터 (내가 9살,10살쯤?) 제사나 명절 있으면 나는 잠 못자고 일했음. 할머니가 아침 5시에 깨워서 새벽 2시까지 안재움. 작은댁은 할머니 잔소리듣기싫어서 음식해옴. 거기 애들 제사지내기전 침대누워있다가 밥먹고 그대로일어남ㅋㅋㅋ내가 치우는거알면서도... 그러고 침대가서 자다가 제사끝나면 걍 감.
걔들 나이도 이제 20대중반 초반이라 니들 먹은 그릇치워라했다가 작은엄마 난리남ㅋㅋㅋ "내가 우리 애들 시키기 싫어서 일한건데 니가 왜 시키냐고" 그래서 그럼 내가 10살도 안됐을 때 부터 일한건요?했더니 "닌 엄마가 없으니까 니라도해야지" ㅇㅈㄹ
이거맞냐?
+아버지 욕하지마세요. 아버지는 12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진짜 저한테 잘해주셨고, 이혼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할머니만 아니었으면 (할머니가 이간질ㅈㄴ함) 니 아빠같은 사람 못만난다 할 정도였습니다.
사촌동생한테 그릇 싱크대에 놔두라고했다가 걔 엄마한테 욕 개쳐먹음
댓글 88
Best집구석에 정상인이 없다... 너는 엄마가 없으니까 니가 해라 이런말을 입 밖으로 내뱉는거 주작 아닌가 싶을 정도로 충격이다. 사실이라면 하루빨리 독립하고 연 끊고 살아라.. 심보 고약한 할매가 키워줬네 운운하면서 늙은이 수발까지 들게할듯
Best할머니도 못됐지만 작은엄마라는 여자도 못돼쳐먹었네 쓰니 열심히 살아서 그 집구석 떠나라 인간이랄것들이 없다
Best그럼 지 애들 먹은거 그 에미가 다 치우라고 하고 그냥 나가셈.
Best님도 노동 절대하지마셈. 그릇않치울때 그릇 집어던지고 한번만 지랄하면 다음부터는 잘치우더라
Best작은엄만지 큰엄만지 숙모인지 모르겠지만 자식땜에 결국 지발등 지가 찍고 사실거에요
나쁜년 천벌받을년. 우리 할머니는 너무 좋으셨던 분이라 할 말 없지만, 나한테 못돼게 대했던 작은엄마 지 자식 지 남편한텐 잘하겠음? 작은아빠한테 이혼당하고, 애들도 안찾아간다. 다 되돌아올거임. 지새끼 귀하면 남의 새끼도 귀한건데 쓰니 상처받지 않았으면..
댓글 쓰고싶어서 로그인했어요. 꼭 저희집 이야기 같아서.. 저는 30대고요 제가 첫 애 만삭때, 작은엄마가 “ 너희엄마가 너희 다 우유달라고 우는데 너는 안주더라 널 미워하더라 그래서 내가 줬다 “ 라는 식에 이야기를 종종했었는데..(엄마 맥이는류의 이야기) 그때 할머니한테 어른이 저런말을 해도되는거냐.. (내심 내편 등어주길.. 작은엄마한테 왜 그상황에 뭐라안했냐하며) 물었는데.. 우리 할머니왈 “엄마 없으면 그런 이야기 들어도 된다“ 라고 하심.. 이때까지 감사하고 사랑했고 진심으로 대했던 할머니가 저 말 하는 순간 . 모든 인연이 정리되더라.
그럼 아줌마가 하세요^^ 이러구 일어나세요 애들몫까지 자기가 한다니까 굿 그리고 짜증나니까 그 애들한테 뒤에가서 욕해요 니 엄마 싸가지 없다고 그렇게 크지말라고~~
추가글도 본문에 썼어야지너가 니아빠 욕먹게 했구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하는 시집살이는 모야?
인성 무슨 일..ㅋㅋ 개념 진짜 없어요. 그딴 말 신경쓰지도 마요. 그 사람 수준 보이네요.
쓰니네 아버지가 쓰니를 안 아끼니까 할머니도 쓰니 부려먹는 거임. 아버지가 가장 큰 문제인데 작은 엄마 탓하네. 제사 음식은 할머니 주도로 자식인 아들들이 모여서 만들어도 되는데...손주들은 옆에서 도와주고...아빠보고 사촌들 부럽다고 말해요.
아빠한테 말하고 할머니한테도 말하셈. 일단 할머니는 며느리보단 손녀편일테니..만약 할머니가 무반응이다? 그럼 이제 앞으로 아무것도 하지말고 제사나 명절땐 일부러라도 약속잡아서 집에 들어가지 말아보셈. 지년이 된통 당해봐야 고마운줄 알지.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니 그 자식새끼들이 뭘보고 배울지 참ㅋㅋㅋㅋ
숙모년이 __이네. 앞으론 하지 마. 안하면 숙모년이 좀 하다 지랄해서 제사 자체가 없어질 듯. 그리고, 엄마가 이혼해 없으면 니 애비가 해야지 10살짜리한테 시키는 게 맞나? 할미년이든 숙모년이든 다 개같은 것들임.
엄마란 사람이 그런말을 할수가 있나...상종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