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방탄소년단 아미들이여, 분노하십시오. 우리의 아티스트는 방시혁 의장의 '담보물'이었습니다.

빅히트아카이브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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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방탄소년단 아미들이여, 분노하십시오. 우리의 아티스트는 방시혁 의장의 '담보물'이었습니다.


피 땀 눈물 흘리며 전 세계를 누비던 2016년, 방탄소년단이 가장 빛나던 그 순간. 뒤에서는 멤버들을 담보로 한 충격적인 '노예 계약'이 맺어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저 회사가 어려워서, 투자가 필요해서 돈을 빌린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입수된 방시혁 의장 측의 법적 답변서가 감춰진 진실을 스스로 토해냈습니다.
1. BTS의 해체가 곧 '빚 독촉'의 방아쇠? 방시혁 의장은 2016년, '웰블링크'라는 중국계 자본에게 돈을 빌리며 말도 안 되는 독소 조항에 서명했습니다."BTS 멤버가 탈퇴하거나 해체하면, 즉시 투자금을 갚아라." "연 복리 8% 이자 보장."이것은 투자가 아닙니다. 아티스트의 목줄을 쥔 협박이자, 멤버들이 회사르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게 만든 족쇄였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굴욕적인 계약을 맺어야 했을까요?
2. 그 돈 75억, BTS를 위해 썼습니까? 아닙니다. 방시혁 의장 측이 보낸 내용증명 답변서는 충격적인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웰블링크에게 받은 자금으로 씨그널엔터테인먼트의 빚을 갚았다."BTS를 담보로 위험한 사채 놀이 하듯 끌어온 돈. 그 돈은 멤버들의 복지나 음악 활동이 아니라, 방시혁 의장이 사내이사로 있던 '씨그널엔터테인먼트'의 전환사채 빚을 갚는 데 쓰였습니다.
3. 오직 '방시혁의 경영권'을 위하여 씨그널엔터가 가진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바뀌면 방시혁 의장의 지분율이 떨어지고 경영권이 위협받기 때문입니다. 결국 본인의 '왕국'을 지키기 위해, 회사의 미래이자 보물인 BTS를 리스크 덩어리인 투기 자본의 볼모로 던져버린 것입니다.이 과정에서 웰블링크는 빅히트 상장으로 수천억을 챙겨 떠났고, 그 피해와 위험 부담은 오롯이 아티스트와 우리 팬, 그리고 주주들이 떠안고 있었습니다.
4. 아미 여러분, 이제는 물어야 합니다. 방시혁 의장은 '경영적 판단'이라고 포장하려 합니다. 하지만 내 집 문서를 지키겠다고 자식들을 보증인으로 세우는 부모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이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닙니다. 명백한 배임이며, 아티스트에 대한 기만입니다.우리가 사랑한 소년들이 누군가의 탐욕을 채우기 위한 금융 상품으로 전락했던 2016년의 진실. 이제 우리가 그 책임을 물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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