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로 간략하게 팩트만 적겠음.
양쪽 부모님 모시고 단독 패키지로 놀러감.
안내에는 가이드1명이었으나 한국인 가이드1명, 의사소통은 잘 안되지만 아주 간단한 소통만 되는 현지 가이드1명 해서 2명이 나옴. (그렇다고 팁을 두명 다 요구하진 않음. )
A가 기분이 상해서 컴플레인 해야된다는 몇가지 사건
1. 관광 일정 중 미성년자도 있는데 왕복30분 계단으로 된 높이의 전망대 같은곳에 같이 동행 안하고 앞에서 헤어짐 =인솔 무책임
2. 여행 3일차에 일정 마친 후 호텔로 복귀중에 호텔 도착 10분전에 현지 가이드에게 호텔 인솔 부탁하고 먼저 하차= 외국인에게 책임 전가
3. 여행 마지막날 저녁식사 자리에서 부모님들이 마지막 날이니 술 한잔 하자고 함.
한잔 받고 일어서려하는데 마지막인데 어떠냐며 국물 떠주고 술 따라주며 붙잡음.
40분정도 앉아서 같이 술마시며 자기 주량 2병이라며 1병정도 받아 마심. (3명이서 3병 비움)
아버지가 직원한테 리필요구하면서 1달라 팁 주니까 옆에서 왜 모르는 사람 팁 주세요 절 주셔야죠 농담으로 팁 얘기.
=미성년자 있는 자리이고 책임있는 가이드가 술 마시면 안됨, 부모님이 붙잡아도 수칙상 안된다며 일어났어야함, 건방지게 팁 요구함, 1병이면 소량 아님
4. 귀국하는 날 공항 도착 전에 또 먼저 내림. 외국인 가이드가 같이 감
A의견이구요
B의 반박
1. 길을 헤맬수 없는 원웨이 길이고 이게 문제면 자유시간도 줄수 없다.
2. 팁을 더 요구한것도 아니고 자기 사비인지 회사 사비인지는 모르겠으나 현지 가이드라고 소개했고 이 가이드가 호텔 체크인하고 룸까지 같이 올라가서 안내까지 다 마치고 가서 문제없음.
3. 다른 일행이랑 시시덕대고 논 것도 아니고 먼저 술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우리 부모님들이 한잔 마시고 일어나려는거 붙잡아서 앉혔는데 좋게 넘어갈 수 있는 일임. 매번 술 한잔 하라 권유했는데 거절하다 마지막날 일정 마무리 후 저녁식사에서 받아먹음. 2명 가이드중 현지 가이드는 술을 마시지 않았음.
4. 일정표에 보면 원래는 가이드는 공항까지 들어가지 않아 개별 수속해야한다고 안내가 되어있음. 한국인 가이드는 먼저 내리긴했지만 현지 가이드가 할 필요없는데도 같이 수속까지 현지말로 통역까지 다 해주고 들어가는 거 확인 후 헤어짐.
또 생각나는게 1인 40불씩 가이드팁인데 8명중 7명 성인 1명 아동이라 310불임.
근데 가이드가 1인당 40불씩 320불 주시면 됩니다 했는데, B는 단독이라 몇명 안되고 단독일때는 성인 아동 구분 크게 안하는걸로 알고있어서 그냥 320불 줌. 근데 A가 10불 더 받아갔다고 이 부분도 화남.
( 이 일은 다른것때문에 기분 나쁘다보니 그냥 끼워서 욕함 )
A랑 B는 부부이고 같은 자리 같은 입장에 있었음.
A는 가이드한테 화도 나는데 B가 공감을 못해준다며 더 화남. B는 좋게 넘어가지고 여러차례 얘기했으나 계속 A가 화 내니 같이 기분 나빠져서 왜이렇게 둥글지 못하고 예민하냐며 서로 싸움.
마지막날 한국인 가이드 내리기전에 A가 팁을 줌 B가 황당해서 맘에 안드는데 팁을 왜 주냐고 이건 맘에 든다는 의미 아니냐고 따짐. A는 부모님한테 잘해서 그냥 준거라고 함.
패키지 여행 많이 해보신분들 의견 좀 주세요
A,B 로 간략하게 팩트만 적겠음.
양쪽 부모님 모시고 단독 패키지로 놀러감.
안내에는 가이드1명이었으나 한국인 가이드1명, 의사소통은 잘 안되지만 아주 간단한 소통만 되는 현지 가이드1명 해서 2명이 나옴. (그렇다고 팁을 두명 다 요구하진 않음. )
A가 기분이 상해서 컴플레인 해야된다는 몇가지 사건
1. 관광 일정 중 미성년자도 있는데 왕복30분 계단으로 된 높이의 전망대 같은곳에 같이 동행 안하고 앞에서 헤어짐 =인솔 무책임
2. 여행 3일차에 일정 마친 후 호텔로 복귀중에 호텔 도착 10분전에 현지 가이드에게 호텔 인솔 부탁하고 먼저 하차= 외국인에게 책임 전가
3. 여행 마지막날 저녁식사 자리에서 부모님들이 마지막 날이니 술 한잔 하자고 함.
한잔 받고 일어서려하는데 마지막인데 어떠냐며 국물 떠주고 술 따라주며 붙잡음.
40분정도 앉아서 같이 술마시며 자기 주량 2병이라며 1병정도 받아 마심. (3명이서 3병 비움)
아버지가 직원한테 리필요구하면서 1달라 팁 주니까 옆에서 왜 모르는 사람 팁 주세요 절 주셔야죠 농담으로 팁 얘기.
=미성년자 있는 자리이고 책임있는 가이드가 술 마시면 안됨, 부모님이 붙잡아도 수칙상 안된다며 일어났어야함, 건방지게 팁 요구함, 1병이면 소량 아님
4. 귀국하는 날 공항 도착 전에 또 먼저 내림. 외국인 가이드가 같이 감
A의견이구요
B의 반박
1. 길을 헤맬수 없는 원웨이 길이고 이게 문제면 자유시간도 줄수 없다.
2. 팁을 더 요구한것도 아니고 자기 사비인지 회사 사비인지는 모르겠으나 현지 가이드라고 소개했고 이 가이드가 호텔 체크인하고 룸까지 같이 올라가서 안내까지 다 마치고 가서 문제없음.
3. 다른 일행이랑 시시덕대고 논 것도 아니고 먼저 술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우리 부모님들이 한잔 마시고 일어나려는거 붙잡아서 앉혔는데 좋게 넘어갈 수 있는 일임. 매번 술 한잔 하라 권유했는데 거절하다 마지막날 일정 마무리 후 저녁식사에서 받아먹음. 2명 가이드중 현지 가이드는 술을 마시지 않았음.
4. 일정표에 보면 원래는 가이드는 공항까지 들어가지 않아 개별 수속해야한다고 안내가 되어있음. 한국인 가이드는 먼저 내리긴했지만 현지 가이드가 할 필요없는데도 같이 수속까지 현지말로 통역까지 다 해주고 들어가는 거 확인 후 헤어짐.
또 생각나는게 1인 40불씩 가이드팁인데 8명중 7명 성인 1명 아동이라 310불임.
근데 가이드가 1인당 40불씩 320불 주시면 됩니다 했는데, B는 단독이라 몇명 안되고 단독일때는 성인 아동 구분 크게 안하는걸로 알고있어서 그냥 320불 줌. 근데 A가 10불 더 받아갔다고 이 부분도 화남.
( 이 일은 다른것때문에 기분 나쁘다보니 그냥 끼워서 욕함 )
A랑 B는 부부이고 같은 자리 같은 입장에 있었음.
A는 가이드한테 화도 나는데 B가 공감을 못해준다며 더 화남. B는 좋게 넘어가지고 여러차례 얘기했으나 계속 A가 화 내니 같이 기분 나빠져서 왜이렇게 둥글지 못하고 예민하냐며 서로 싸움.
마지막날 한국인 가이드 내리기전에 A가 팁을 줌 B가 황당해서 맘에 안드는데 팁을 왜 주냐고 이건 맘에 든다는 의미 아니냐고 따짐. A는 부모님한테 잘해서 그냥 준거라고 함.
한국 돌아왔는데 아직도 서로 대화가 되지 않아 관계가 해결이 안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