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1급수 만드는 GBMB시스템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6.02.01
조회16

 

강 줄기에 보를 설치해서, 수심을 깊게 만들고 물을 정체하게 되면


유기물이 강 밑바닥으로 침전하면서 강 밑바닥의 용존산소가 고갈되는데,


이 과정에서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오염물질을 분해하지.


그런데 산소가 부족해지게 되면 더이상 영양염류 흡수가 멈추는거야.


이 상태에서 영양염류가 유입되면 녹조가 생기는거지.


GBMB(Gravity-Buoyancy-Microbial-Biofiltration Water Purification System)시스템을 만들어야돼

 

강 단면인데 C모래층에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해서 강의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산소가 강 밑에 골고루 분사되면서 모래층 전체에 산소가 공급되는거지.


500M 1개씩 설치해서 충분한 산소를 24시간 내내 공급하는데,


이때 미생물이 중력에 의해 떨어진 물질을 분해하고, 부력에 의해서 밀도가 높은 물이 밑으로 내려오는데,


미생물이 이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분해하는거야.


그리고 생물 여과기인 어패류가 물을 여과섭식하면서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위로 올라가 위부터 쌓이고, 밀도가 낮은 물이 밑으로 내려오면서


수질이 위부터 좋아지는거지.


이 수질 정화 시스템에 이름이 GBMB 시스템이야.


산소 공급을 했더니 오히려 녹조가 많이 생겼는데,


산소를 어디에 어떻게 공급하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완전히 다르게 나오는거야.


만약에 녹조가 심각하게 생긴 이후에는


강 밑바닥에 산소를 공급한 이후에 미생물을 인젝션공법으로 모래층에 투입하고


침전제를 뿌리는거야.


그러면 침전제에 붙은 녹조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고 깨끗한 물이 위에서부터 쌓이는거지.


4대강 보,저수지,호수,댐 모두 다 GBMB 공법을 활용하면 모래가 보이는 1급수 강을 만들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