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편찮으실때
편찮으시니 마음이 안좋겠네
자기가 고생이 많네 힘내
봉투준비한다거나 그런것없이 5분정도 병문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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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힘든일 있을때
많이 신경쓰이겠네 힘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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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제사 경조사 있을때
잘다녀와 운전조심하고
간김에 푹쉬고 와도 좋고
다음엔 같이 가자
그러나 먼저 나서서 같이간다고 한적없음
예전 여친이 사소한 기념일마다 편지로 때우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내 생일에도 딸랑 편지 한장...그래서 나도 여친 생일에 편지만 줬더니 온갖 짜증을 내서 대판 싸우고 헤어짐...ㅋ
님도 똑같이 해줘요. 거울치료.
넌 어떻게 하는데..?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는 법...
무지성공감충한테는 저렇게 하는게 맞는데 ㅋㅋ 저건 그냥 배우자가 진심으로 공감할만한 상황이 아닌거임
주댕이로 궁뎅이로 때우냐고 돈내라고 해야지 실질적으로 도움될 생각은 안하고 진짜 염치없네
나도 동일하게하면 됨
이정도도 착한 배우자인가요 ->>> 쓰니님이 옆에 있으니 제일 잘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