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하는 배우자

ㅇㅇ2026.02.01
조회2,257
이정도도 착한 배우자인가요

부모님 편찮으실때

편찮으시니 마음이 안좋겠네
자기가 고생이 많네 힘내
봉투준비한다거나 그런것없이 5분정도 병문안 끝



형제자매 힘든일 있을때

많이 신경쓰이겠네 힘내 끝



차례 제사 경조사 있을때

잘다녀와 운전조심하고
간김에 푹쉬고 와도 좋고
다음엔 같이 가자

그러나 먼저 나서서 같이간다고 한적없음

댓글 7

쓰니오래 전

예전 여친이 사소한 기념일마다 편지로 때우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내 생일에도 딸랑 편지 한장...그래서 나도 여친 생일에 편지만 줬더니 온갖 짜증을 내서 대판 싸우고 헤어짐...ㅋ

ㅇㅇ오래 전

님도 똑같이 해줘요. 거울치료.

쓰니오래 전

넌 어떻게 하는데..?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는 법...

ㅇㅇ오래 전

무지성공감충한테는 저렇게 하는게 맞는데 ㅋㅋ 저건 그냥 배우자가 진심으로 공감할만한 상황이 아닌거임

뭐래오래 전

주댕이로 궁뎅이로 때우냐고 돈내라고 해야지 실질적으로 도움될 생각은 안하고 진짜 염치없네

ㅇㅇ오래 전

나도 동일하게하면 됨

타민이형오래 전

이정도도 착한 배우자인가요 ->>> 쓰니님이 옆에 있으니 제일 잘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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