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관에서친일 식민 사관에서나 나오는 장애인 비하는우리 겨레의 민족 전통 문화에서는 결코 발견될 수 없고생명 존중 문화의 드높은 문화의 힘을 생각하는우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에 비추어우리 헌법에도 부합하지 않는 부적합한 가치관을 가진 인물이 정치인이 되어서는안된다그러니 국민의 짐이 되는 것입니다.그런 가치관을 가지고 청년 2030 그러면서 몰려 나오는 그 2030은우리 나라를 이끌 지도자들이 되어서는 안되며될 자격이 없다는 것이우리 헌법의 정신과 가치입니다.나가달라는 것입니다 이 나라이 겨레에서 박민영 국힘 대변인은이 나라이 겨레를 떠나야 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박민영 국힘 대변인,민족사에 사의 표하고 겨레에서 멀어지길
이 나라이 겨레에서
박민영 국힘 대변인은이 나라이 겨레를 떠나야 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