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자한테 안먹히나 보네요 ㅠㅠ

ㅇㅇ2026.02.01
조회4,225
내가 편의점이나 병의원 약국  개인마트 미용실 의류점에 갈때마다 알바나 직원 간호사여자가 이쁘고 곱상하면
말걸고 현란한 말솜씨로 분위기 재밌게 만들고 그렇게 많은 여자를 사귀고 섭렵해서
나를 거쳐간 여자가 50명은 넘는데;;;; 
뭐 물론 다 진도 끝가지 뺐음.
이제 나이가 53살이 되다 보니깐 편의점 20대 여자애 한테  아무리 말걸고 그래도 반응이 없네요..
너무 서글퍼요.. 나이라는게  여자한테  무관심을 주는 핸디캡인가봐요..
그래도 50명 넘는 이쁜 여자들을  다 경험을 해봤으니  아쉬운건 없어요..
아직까진 30대후반에서 40대초반 여자들은 작업하면 성공은 하는데
20대 여자처럼 풋풋한게 없으니  이제 풋풋한 초봄에 새싹같은 향긋한 여자들은
포기해야 하나 생각이 들어서 서글프네요..
난 사과도 햇사과만 먹지 묵은사과 같은건 안먹거든요;;
하... 이제 20대는 포기해야 하나보네요;;

댓글 12

ㅇㅇ오래 전

50대 씹저씨들은 띄어쓰기 맞춤법을 잘하지 않아. 고로 _또 재미없는 씹 주작.

오래 전

그냥 미친거네

ㅇㅇ오래 전

글에서 에스트로겐이 느껴진다 ㅋㅋㅋ

쟈쟈오래 전

이게 뭐지 싶었는데 댓글 보고 오케이, 그럼 이게 여자가 쓴 글인데 이 글 쓴 여자쓴이님은 바깥에서 사람이랑은 물론 같은 성별의 여자랑 얘기도 안해본 여자인거죠? 뭔가 너무 어지러운데요..??

ㅇㅇ오래 전

ㅋㅋㅋ 말투가 여자네

유미오래 전

60대나 70대 누나 공략하면될듯 딱

ㅇㅇ오래 전

이건 먹어야할 약을 안먹은건지. 먹지말아야할 약을 먹은건지......힘내세요ㅎ..

9오래 전

지금까지 여자에게 먹혀왔다는 사실도 믿기가 어렵다. 왜냐하면 53살이면 아직도 20대에게도 먹힐수가 있는 나이거든 ㅇㅇ 정우성 이정재라도 해도 늙었다고 싫다는 20대 여자애들도 당연히 넘쳐나지만.... 정말 아무것도 없는 50대 아빠 뻘의 남자도 환장하는 20대 여자애들도 너무도 의외로 드물진 않거든.. 니가 그걸 경험 못한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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