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걸고 현란한 말솜씨로 분위기 재밌게 만들고 그렇게 많은 여자를 사귀고 섭렵해서
나를 거쳐간 여자가 50명은 넘는데;;;;
뭐 물론 다 진도 끝가지 뺐음.
이제 나이가 53살이 되다 보니깐 편의점 20대 여자애 한테 아무리 말걸고 그래도 반응이 없네요..
너무 서글퍼요.. 나이라는게 여자한테 무관심을 주는 핸디캡인가봐요..
그래도 50명 넘는 이쁜 여자들을 다 경험을 해봤으니 아쉬운건 없어요..
아직까진 30대후반에서 40대초반 여자들은 작업하면 성공은 하는데
20대 여자처럼 풋풋한게 없으니 이제 풋풋한 초봄에 새싹같은 향긋한 여자들은
포기해야 하나 생각이 들어서 서글프네요..
난 사과도 햇사과만 먹지 묵은사과 같은건 안먹거든요;;
하... 이제 20대는 포기해야 하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