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라는 프로그램도 평범한 학부모들 입장에서 너무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고 하고 릴스에 잘난 남자랑 결혼한 여자가 자랑하는거 보면 악플도 있지만 너무 마음이 힘들다고 호소하는데..... 난 그정도인가? 싶음 인생 각자 다르고 본인도 그걸 이루고 싶으면 (부자 남자랑 만나고 싶다던가 이런것들) 그럼 노력 해보면 되는거 아님? 노력하면 무조건 이 사람들 처럼 된다는 건 아니지만 그런 영상만 보고 현타온다느니 손만 놓고 빨고 잇기보단 걍 머라도 하는게 낫지 않나 ㅠ ㅋㅋ
사람들은 부자 ㄹㅇ 혐오하는거 맞나봄
ㅇㅇ2026.02.01
조회5,345
댓글 8
ㅎㅎ오래 전
부자까지는 아니더라도..하는 일이 좀 잘 되서 좋은 아파트로 이사가거나 멋진차로 바꾸면 자격지심인지..알아서 멀어집니다
ㅇㅇ오래 전
사람들이 아니라 한녀들이 그러는거야. 남자들은 그러려니 하고 현실에 만족하며 산다
ㅡㅡ오래 전
뭐 박탈감 들수도 있겠지 근데 그러면 그걸 안보면 될건데 굳이 보면서 굳이 글까지 남기는 사람들은 뭔가 싶긴 함
NowNewEra7777오래 전
아주 좋습니다...!
ㅇㅇ오래 전
한국은 오히려 부자에대한 반감이 적은편인데? 해외는 사람들끼리 똘똘뭉쳐서 부자들 끌어내리라고 시위도하고그럼 근데 한국은 오히려 못사는애들끼리 니가낫니 내가낫니 싸우잖아 ㅋㅋ 그래서 해외서 타지생활하는 외국인들은 자기네들 나라끼리 똘똘뭉치는데 한국인들은 서로 못뭉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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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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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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