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제작 법인 해명한 판타지오 “고의적 절세·탈세 아니다”부모 급여·법인카드 사용 의혹에 선 긋기…“현재 활동과 무관”사진 = 김선호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김선호가 과거 1인 법인 운영을 둘러싼 탈세·횡령 의혹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가 공식 입장을 내고 “고의성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판타지오는 해당 법인이 현재 폐업 절차를 밟고 있으며, 김선호의 현 계약 및 활동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51 4
김선호 1인 법인 의혹 해명…판타지오 “탈세 목적 아냐, 폐업 수순” [공식]
부모 급여·법인카드 사용 의혹에 선 긋기…“현재 활동과 무관”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김선호가 과거 1인 법인 운영을 둘러싼 탈세·횡령 의혹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가 공식 입장을 내고 “고의성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판타지오는 해당 법인이 현재 폐업 절차를 밟고 있으며, 김선호의 현 계약 및 활동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