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 이쁜사람있으면 외모정병 ㅈㄴ온다

ㅇㅇ2026.02.01
조회11,022
얼굴 보기싫어도 맨날 보게 돼서 내 얼굴이랑 ㅈㄴ 비교하게 됨
그리고 친척, 부모님들도 딱 갈라서 외모 칭찬함 아 정병온다

댓글 15

ㅇㅇ오래 전

Best이거 맞음ㅇㅇ 사실 친척이랑 부모님들이 암말도 안하면 별 생각없음. 학년도 다르고, 친구도 다르고. 근데 친척들이랑 부모님이 비교하는 말 ㅈㄴ함.아이고 ㅇㅇ이는 왜 이렇게 예뻐? 미스코리아 해도 되겠네~ ㅇㅇ이 동생은 공부열심히 해야겠다 or 아이고 코끼리다리네~ 살 좀 빼야겠다 ㅇㅈㄹ함. 내 친구가 자기 언니 존예고 지는 존못이라고 하앙상 했는데 언니가 도대체 뭐 얼마나 이쁘길래 했는데 막상 보니 둘 다 걍 비슷하게 이쁘장이었음. . 다만 어릴 때는 언니가 엄청 예뻤고 크면서 비슷해진거라 자라면서 부모들이, 친척들이 자존감 다 깎아놔서 그렇게 된거였음. 부모,친척들 비교하는 말이 진짜 문제임

ㅇㅇ오래 전

Best가족이랑 비교당하는게 원래 제일 속상함...여기 이해못하는애들은 안당해봐서 그럼...나는 우리 언니가 예체능적 재능이 많은데 어디가서 엄마는 언니만 자랑하고 누가 내 칭찬을 해도 엄마는 바로 언니가 훨씬 더 잘한다면서 언니얘기로 넘어감...나도 어렸을때부터 언니랑 비교당하고 무시당하면서 자라서 그런지 자존감 바닥임 근데 이제와서 너는 왜이렇게 자존감이 낮냐고 언니는 자존감높고 성격도 좋은데 ㅇㅈㄹ함

ㅇㅇ오래 전

Best그 정도면 걍 정신병원이나 가라

오래 전

근데 웃긴건 나이먹으면 닮아가더라 ~ 나도 20대때 까진 언니랑 완전 다르게 생겼다고 했는데 40대 되니까 체형말고는 얼굴은 똑같단 소리 듣는다

ㅇㅇ오래 전

근데 애들은 ㄹㅇ 커봐야 알음 어릴 때 못생기거나 평범해도 크면서 정변하는 애들 생각보다 진짜 많이 봄 성형 말하는 거x 점점 성숙해지면서 얼굴 분위기 생기고 인상 또렷해지면서 예쁘고 잘생겨지는 애들 있음 물론 자기한테 어울리는 스타일링도 찾고 많이 노력한 애들도 있겠지만 ㅇㅇ

ㅇㅇ오래 전

어른들이 천박해서 그럼 아니 다들 모여있는 자리에서 누구 한 명만 콕 찝어서 외모 칭찬 계속함 조카 대가리가 빻은건지 나머지는 걍 니네 못생겼다고 말하는거나 다름 없느데 그걸 다들 있는 자리에서 칭찬이랍시고 했던 거 생각하면 진짜 무식함 물론 지능이 높은 사람들은 안 그럼 칭찬 하더라도 단 둘이 있을 때 말함 그런데 한국 부모들, 특히 늙은 여자들이 조카 무식해서 다같이 있는데 외모 비교, 외모 칭찬에 대한 무례함을 모름 걍 그런 집단은 탈출이 답이고 그런 집단은 제발 자식이나 후손 안낳았으면 싶음 (근데 또 남자 자식들은 외모 칭찬 말고 뭐라도 해서 칭찬 하나 더함 여자 자식들만 급나누고 개무시함)

ㅇㅇ오래 전

가족이랑 비교당하는게 원래 제일 속상함...여기 이해못하는애들은 안당해봐서 그럼...나는 우리 언니가 예체능적 재능이 많은데 어디가서 엄마는 언니만 자랑하고 누가 내 칭찬을 해도 엄마는 바로 언니가 훨씬 더 잘한다면서 언니얘기로 넘어감...나도 어렸을때부터 언니랑 비교당하고 무시당하면서 자라서 그런지 자존감 바닥임 근데 이제와서 너는 왜이렇게 자존감이 낮냐고 언니는 자존감높고 성격도 좋은데 ㅇㅈㄹ함

ㅇㅇ오래 전

가족 전원이 비슷한 이미지로 예쁘거나 잘생겼는데 나만 유전자 못받으면 상처됨

ㅇㅇ오래 전

예쁜 애가 언니면 다행인데 동생이고 너같은 언니 있으면 어린시절 개피곤함.

ㅇㅇ오래 전

가족중 누가 이뻐서 칭찬하면 좋지~같이 나가면 자랑스럽지않어?내 동생이나 언니나 오빠가 이쁘면 자랑질 엄청할거 같은데 내가 이상한가.??

ㅇㅇ오래 전

난 남동생이랑 사이 엄청 안좋은데 밥먹을때 앉아있으면 내가 앉아있는거 같아서 밥숟가락 던지고 싶음

ㅇㅇ오래 전

이거 맞음ㅇㅇ 사실 친척이랑 부모님들이 암말도 안하면 별 생각없음. 학년도 다르고, 친구도 다르고. 근데 친척들이랑 부모님이 비교하는 말 ㅈㄴ함.아이고 ㅇㅇ이는 왜 이렇게 예뻐? 미스코리아 해도 되겠네~ ㅇㅇ이 동생은 공부열심히 해야겠다 or 아이고 코끼리다리네~ 살 좀 빼야겠다 ㅇㅈㄹ함. 내 친구가 자기 언니 존예고 지는 존못이라고 하앙상 했는데 언니가 도대체 뭐 얼마나 이쁘길래 했는데 막상 보니 둘 다 걍 비슷하게 이쁘장이었음. . 다만 어릴 때는 언니가 엄청 예뻤고 크면서 비슷해진거라 자라면서 부모들이, 친척들이 자존감 다 깎아놔서 그렇게 된거였음. 부모,친척들 비교하는 말이 진짜 문제임

ㅇㅇ오래 전

친척들이랑 부모님이 문제인듯 비교를 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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