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이 잠시 들기도 한 날이었네
아니라면 이제는 좀 익숙해져서 편해져서 그런걸까
내가 떠나지 않고 있는 이유의 꽤 많은 부분을 당신이 차지하고 있다는 건 모르겠지
보면 볼수록 보고싶으면 어쩌나 끝나지도 않고 끝낼 수도 없고
당신을 보는 날은 천국 같기도 지옥 같기도 해
쓰니 여자겠지
이 글 뭔데 설레
같은마음이야 나도! :)
같아
아마도 같은 마음일꺼야
아니. 내 애인이야
난 님 누구인가도 몰라 요 님도 웃으며 하루를
응원해요
나도 그래
연락처 아시면 꼭 문자해보세요..후회하시지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