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나랑 같은 마음을 하고 있을 수도 있을까.. 그런 생각이 잠시 들기도 한 날이었네 아니라면 이제는 좀 익숙해져서 편해져서 그런걸까 내가 떠나지 않고 있는 이유의 꽤 많은 부분을 당신이 차지하고 있다는 건 모르겠지 보면 볼수록 보고싶으면 어쩌나 끝나지도 않고 끝낼 수도 없고 당신을 보는 날은 천국 같기도 지옥 같기도 해2111
같은 마음일 수도 있을까
그런 생각이 잠시 들기도 한 날이었네
아니라면 이제는 좀 익숙해져서 편해져서 그런걸까
내가 떠나지 않고 있는 이유의 꽤 많은 부분을 당신이 차지하고 있다는 건 모르겠지
보면 볼수록 보고싶으면 어쩌나 끝나지도 않고 끝낼 수도 없고
당신을 보는 날은 천국 같기도 지옥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