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도 여기에 올렸지만 일본군 헌병에 대해서 깊이 있는 고찰을 다루는 걸 소설이나 만화로 다룰 생각입니다. 헌병 중에서도 반성하고 속죄하는 자가 있고(본인 자신도 단순히 사과 한다고 용서받을 수 있는 죄악이 아님을 인지) 끝까지 합리화하고 헌병 출신자의 내부 고발에 대해 비난하거나 아예 입 싹 닫고 숨기려는 자도 나오고 그러는데, 일본이 패망하기 전에 기밀 문서나 그런 거를 다 태워버렸다는 얘기를 읽어본 적 있는데 (이건 헌병대든 특고경찰이든 관공서든) (책인지 인터넷이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그런지 특히 만주국 관동군의 특무경찰 이나 헌병에 대해서는 증거가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근데....특무경찰이나 헌병은 재판에 넘기지 않고 사살하는 경우도 많아서 만주에서 반체제적인 행위 하다가 체포되는 것이 일본이나 조선 땅보다 훨씬 위험했고 ..사살안하더라도 밀정으로 이용하기도 하고 특히 하얼빈 헌병대는 731부대로 넘겼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챗지피티에 물어봤지만 사실인지 아닌지 애매한 부분도 있고 정확히 이부분만 찝어서 자세히 자료조사 하기에도 검색해봤지만 상관없는 내용만 줄줄이 나와서 부득이하게 네이트판에다가 씁니다. 1. 당시 만주국에서는 다섯 민족(일본인, 중국인, 조선인, 몽골인, 러시아인)이 살았는데, 몽골족의 경우는 그당시에도 씨족이나 부족 단위의 복수 문화가 있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챗지피티에 물어보니 헌병대나 일본 측에서도 당연히 민족성이나 생활상 을 조사하거나 그런 기록이 있고 일본에서 몽골인에 대해 기록한 평이 "몽골인은 겉보기에는 순종적으로 보이나 가족을 해치면 반드시 피로서 보복을 한다" 라고 했다는 답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답을 요구하니 헌병대 내에서도 보복하는 관습이 있으니 몽골 족장이나 유력 가문 자제 에 대해서는 회유나 포섭 등으로 신중하게 대처하고 몽골인을 심문 시에는 씨족이나 가문에 대해 알아볼 것 도 권장했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근데 일본군 헌병 특성상 항일 게릴라나 이런 인물들이 헌병을 총이라도 쏴죽이고 도망가면(솔직히 동정이 안가긴 하지만) 당장 눈돌아가서 뒤집어서 보복하려고 쫓거나 가족이나 마을 사람한테라도 화풀이할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몽골족이 그당시 복수문화가 있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런 헌병대와 몽골족 간의 관계나 몽골족은 복수 문화 때문에 어떻게 대우했는지, 일본인이 본 만주국 몽골족에 대한 분석이나 이런 거 혹시 잘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한국어로는 자료가 없는거 같고 일본어로는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 이후 패망 후 도주하는 게 실패한 헌병이나 특무경찰들은 소련이나 중국 포로수용소나 거기서 심문받았을텐데 중국같은 경우는 난징대학살 때 중국인 목베기 시합한 일본 장교 같은 경우는 사형을 내리긴 했지만 오히려 용서와 속죄를 요구하며 일본군에 의해 가족을 잃은 중국인들이 아무런 불편을 내비치지 않고 돌봐주기도 했고 일본군이 중국 포로 대하는 거에 비해서 는 (아니, 안살리고 총검연습용으로 쓰거나 죽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나쁘지는 않게 대우한 걸로 알고 있고 소련은 좋게 대우는 하지 않았고 노동시키고 열악한 환경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련도 관동군 헌병의 고문과 학살, 악행에 대해 알고 있었을 거 같고요. 그리고 개인별로 특무경찰이나 관동군 헌병에게 보복, 살해하는 중국 민간인들도 챗지피티에 물어보니 사례가 많았고 다소 비일비재했다고 대답했습니다. (포로수용소의 대우와는 별개로요) 그러면 소련도 특무경찰이나 헌병들은 소련 포로수용소 관리자들도 경멸을 했는지.... 심문관이나 관리자들도 인간의 양심을 저버렸다 여기고 그들의 악행을 알아 싫어했는지 챗지피티로 물어보니 소련의 심문관들도 헌병이나 특무경찰 출신들을 경멸하고 더 혹독한 대우를 했다는 식으로 대답을 했는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소련에서 심문할 때 일본군 포로에게 고문을 했는지에 대해선 일본군 헌병이나 고등계 형사가 한 고문에 비해서는 새발의 피나 뺨때리거나 모욕적인 발언 내뱉거나 이런건 비일비재했던 거 같고요. 혹시 특무경찰이나 헌병이 소련이나 중국 측에서 패망 후 어떻게 대우했는지, 패망 후 벌어진 보복이라던지 이런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일본군 헌병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나요??
제가 전에도 여기에 올렸지만
일본군 헌병에 대해서 깊이 있는
고찰을 다루는 걸 소설이나 만화로
다룰 생각입니다.
헌병 중에서도 반성하고 속죄하는
자가 있고(본인 자신도 단순히 사과
한다고 용서받을 수 있는 죄악이 아님을
인지) 끝까지 합리화하고 헌병 출신자의 내부
고발에 대해 비난하거나 아예 입 싹 닫고
숨기려는 자도 나오고 그러는데,
일본이 패망하기 전에 기밀 문서나 그런 거를
다 태워버렸다는 얘기를 읽어본 적 있는데
(이건 헌병대든 특고경찰이든 관공서든)
(책인지 인터넷이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그런지 특히 만주국 관동군의 특무경찰
이나 헌병에 대해서는 증거가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근데....특무경찰이나 헌병은 재판에 넘기지 않고
사살하는 경우도 많아서 만주에서 반체제적인 행위 하다가 체포되는
것이 일본이나 조선 땅보다 훨씬 위험했고
..사살안하더라도 밀정으로 이용하기도 하고
특히 하얼빈 헌병대는 731부대로 넘겼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챗지피티에 물어봤지만 사실인지 아닌지
애매한 부분도 있고 정확히 이부분만 찝어서 자세히 자료조사
하기에도 검색해봤지만 상관없는 내용만 줄줄이 나와서
부득이하게 네이트판에다가 씁니다.
1. 당시 만주국에서는 다섯 민족(일본인, 중국인, 조선인, 몽골인,
러시아인)이 살았는데,
몽골족의 경우는 그당시에도 씨족이나 부족 단위의
복수 문화가 있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챗지피티에 물어보니 헌병대나 일본 측에서도
당연히 민족성이나 생활상
을 조사하거나 그런 기록이 있고
일본에서 몽골인에 대해 기록한
평이 "몽골인은 겉보기에는 순종적으로 보이나
가족을 해치면 반드시 피로서 보복을 한다" 라고
했다는 답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답을 요구하니
헌병대 내에서도 보복하는 관습이 있으니
몽골 족장이나 유력 가문 자제
에 대해서는 회유나 포섭 등으로 신중하게 대처하고
몽골인을 심문 시에는 씨족이나 가문에 대해 알아볼 것
도 권장했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근데 일본군 헌병 특성상 항일 게릴라나 이런 인물들이
헌병을 총이라도 쏴죽이고 도망가면(솔직히 동정이 안가긴 하지만)
당장 눈돌아가서 뒤집어서 보복하려고 쫓거나
가족이나 마을 사람한테라도 화풀이할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몽골족이 그당시 복수문화가 있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런 헌병대와 몽골족 간의 관계나 몽골족은 복수 문화 때문에
어떻게 대우했는지, 일본인이 본
만주국 몽골족에 대한 분석이나 이런 거 혹시
잘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한국어로는 자료가 없는거 같고 일본어로는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 이후 패망 후 도주하는 게 실패한
헌병이나 특무경찰들은
소련이나 중국 포로수용소나 거기서
심문받았을텐데
중국같은 경우는 난징대학살 때
중국인 목베기 시합한 일본 장교 같은
경우는 사형을 내리긴 했지만
오히려 용서와 속죄를 요구하며
일본군에 의해 가족을 잃은 중국인들이
아무런 불편을 내비치지 않고 돌봐주기도
했고 일본군이 중국 포로 대하는 거에 비해서
는 (아니, 안살리고 총검연습용으로 쓰거나
죽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나쁘지는 않게 대우한 걸로 알고 있고
소련은 좋게 대우는 하지 않았고
노동시키고 열악한 환경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련도 관동군 헌병의 고문과 학살, 악행에
대해 알고 있었을 거 같고요.
그리고 개인별로 특무경찰이나 관동군 헌병에게
보복, 살해하는 중국 민간인들도 챗지피티에 물어보니
사례가 많았고 다소 비일비재했다고 대답했습니다.
(포로수용소의 대우와는 별개로요)
그러면 소련도 특무경찰이나 헌병들은
소련 포로수용소 관리자들도 경멸을 했는지....
심문관이나 관리자들도 인간의 양심을 저버렸다 여기고
그들의 악행을 알아 싫어했는지 챗지피티로 물어보니
소련의 심문관들도 헌병이나 특무경찰 출신들을
경멸하고 더 혹독한 대우를 했다는 식으로 대답을 했는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소련에서 심문할 때 일본군 포로에게 고문을 했는지에
대해선 일본군 헌병이나 고등계 형사가 한 고문에 비해서는
새발의 피나 뺨때리거나 모욕적인 발언 내뱉거나
이런건 비일비재했던 거 같고요.
혹시 특무경찰이나 헌병이 소련이나 중국 측에서
패망 후 어떻게 대우했는지, 패망 후 벌어진 보복이라던지
이런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