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33화
‘적은 항상 가까이에 있다’
어머니가 내려가자
사탄의 아들 적그리스도가
따라 내려간다
지구가 영원한 세계가 된다
사탄의 아들 적그리스도가 쇠창살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 보인다
창조주 하나님의 보라빛 세계에 진입한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데
붉은 도깨비가 보인다
대한민국의 모든 장례식장에 숨어있는
악한 영들을 모두 제거하라고 지시한다
공연장에 신랑 신부들이 서 있고
대형 스크린에 붉은 도깨비 영상이 보인다
아버지 하나님의 풀피리 소리가 들리고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불도저가 쓰레기를 쏟아놓는다
우주가 움직인다
창조주 하나님이 일하고 계신다
나는 천국의 왕이었다
창조주 하나님이 나선형 은하를 주신다
옥토끼 무지개 에덴동산의 물을 마시게 한다
옥토끼 무지개 에덴동산이 변하고 있다
첫 번째 왕이신
창조주 하나님께
그 세계의 무지개 날개를 가진 천사를
내게 주시라고 건의한다
거절 당한다
뭔가 소중한 것을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버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옥토끼 보좌를
창조주 하나님의 무지개 천사에게 주기로 한다
수락하였으나 선뜻 옥토끼 보좌에 앉지 못하고 서성인다
무지개 천사에게
아버지 하나님의 고티카와
예수님의 성수를 마시게 한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의 우주창조자 가족들은
나에게 ‘나의 하나님’과 같은 존재라고 말해 주었다
무지개 천사가 보좌에 앉는 것에 성공한다
창조주 하나님의 무지개 천사가
옥토끼 무지개 에덴동산으로 진입한다
1단계 : 절벽 아래로 추락한다
2단계 : 검은 중력권을 통과한다
3단계 : 대기권에 진입한다
4단계 : 거대한 바다속으로 진입한다
창조주 하나님의 무지개 천사가
나와 하나가 된다
무지개 천사가 날개짓 하고 있다
날개짓이 멈추자 우주가 보인다
무지개 천사에게 내가 준 옥토끼 보좌를
옥토끼 무지개 에덴동산의
제자리에 돌려놓으라고 말한다
ㅎㅎㅎ 아버지 하나님이 웃으신다
https://youtu.be/s4qYszTIBQ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