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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선녀가 내려온 영천 삼성산
경상북도 지역의 지명유래
세 선녀가 내려온 영천 삼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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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三聖山)은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 오룡리에 있는 해발 591.5m의 산이다. 삼성산 지명과 관련된 전설은 두 가지가 전한다. 하나는 선녀와 관계된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삼부자(三父子)와 관계된 이야기이다. 지명이 널리 알려졌다고 지명의 시작 또한 오래되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삼성산을 사이에 두고 있는 영천시 오룡리와 경주시 강교리는 조선시대 때 마을이 개척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삼성산이 시티고개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니 지명유래가 시티고개보다 늦다고 단정할 수 없다.
삼성산의 현황과 위치
삼성산(三聖山)은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 오룡리에 있는 해발 591.5m의 산이다. 삼성산은 남쪽으로 경주시 안강읍 강교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데 삼성산 자락을 대부분 품고 있는 오룡리는 행정상 오룡1리와 오룡2리로 나뉘어있다. 오룡리는 북동쪽으로 해발 705m의 도덕산과 남동쪽의 해발 569.9m의 자옥산, 남서쪽의 삼성산, 북쪽의 해발 696.3m의 천장산 등이 마을을 감싸있고 마을 또한 해발 200m 높이에 형성된 산촌마을로 논농사보다 밭농사가 중심을 이룬다.
오룡리는 임진왜란 때 이곳으로 피난 온 달성 서씨가 마을을 개척하였다고 전해지며, 지명은 마을 지형이 용처럼 생겼다고 하여 '미룡(美龍)'이라 했는데 일제강점기 때 '미농(彌農)'으로 불렀다. 그러다가 해방이 되어 현재와 같이 '오룡(五龍)'으로 하였다. 오룡리는 '누에치는 마을'로 유명한데, 예전에는 누에가 뽑아내는 실로 옷을 만들려고 키웠으나 요즘은 뽕잎 및 누에를 통해 건강식품을 만들고 있다. 마을에서는 동제를 정월대보름과 음력 7월 15일 등 일 년에 두 번 지냈으나 2007년부터는 한 번만 지내고 있다.
영천 삼성산 전경
영천 삼성산 전경
삼성산의 유래 및 내용
삼성산 지명과 관련된 전설은 두 가지가 전한다. 하나는 선녀와 관계된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삼부자(三父子)와 관계된 이야기이다. 두 전설 모두 내용이 단순하다. 삼성산은 그리 높지 않으나 골짜기가 깊고 숲이 우거져서 주변에 저수지를 건설할 만큼 물이 풍부하다. 아울러 삼성산의 여러 계곡에는 맑고 수심이 깊은 소가 여럿이다. 그래서 오룡리 마을 사람들은 한 여름에 삼성산 계곡을 많이 찾는다.
"옛날 어느 더운 날 오룡마을에 사는 최씨가 산에서 나무를 지게에 지고 내려오다가 마을 사람들이 더위를 피하는 '길소'에서 쉬어가려고 지게를 한쪽에 내려놓았다. 길소는 소(沼)가 동그랗지 않고 길게 늘어져 있기에 붙인 것인데, 그곳에서 여자들의 웃음소리가 났다. 마을에서는 보통 해가 지고 어둑해져야 올라와서 미역을 감는데 훤한 대낮에 여자 웃음소리가 나는 것이 이상했다. 최씨는 아낙들이 있으니 끝까지 갈 수가 없어 돌아서려는데 아낙들이 최씨를 보고 놀랐는지 황급히 일어서더니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가. 최씨 또한 하늘로 오르는 아낙을 보고 놀라서 '사람이 하늘로 올라간다!' 하고 소리를 쳤다. 하지만 아낙네들은 최씨의 외침에도 계속해서 올라갔다. 최씨는 서둘러 마을로 내려와 자신이 본 것을 이웃들에게 얘기를 했다. 그러자 '사람이 어떻게 하늘로 올라가!' 하면서 믿으려 하지 않았다.
답답한 최씨는 '사람이 아니고 선녀일 수도 있잖아.' 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웅성거리더니 '최씨가 평소에 거짓말을 하지 않잖아요.', '그래. 정말 선녀가 맞을까?' 하면서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각들을 얘기했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이 나무하러다니는 산은 그때까지 이름이 없이 그냥 '길소가 있는 산', '나무하는 산' 등으로 불렀었다. 한참을 얘기하던 사람들이 '그럼 이 기회에 그 산 이름을 지읍시다.'고 얘기를 하자 다른 사람이 '그럼 세 선녀가 내려왔으니 삼선산(三仙山)이라고 하지요?' 하고 말을 했다. 하지만 '삼선산'을 발음하려니 어려웠다. '선녀도 성인이나 마찬가지니 삼성산(三聖山)으로 하는 게 어떨까요?' 모두들 '삼선산', '삼성산'을 번갈아 불러보더니 다들 '삼성산'이 좋다고 얘기를 했다. 이후 마을에서는 삼성산이라 부르기 시작하였다."
"옛날 이 산에는 아버지와 아들 둘 이렇게 삼부자(三父子)가 살았다. 이들 셋은 가난하여 초근목피로 연명하면서도 성인의 가르침을 실천하였다. 마을 사람들도 가진 것은 없지만 세 사람을 본받아 이웃에게 베푸는 마음을 가지고 살았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성인 같은 세 분이 살고 있다고 하여 삼성산(三聖山)이라 불렀다고 한다."
삼성산의 의미와 해석
지역에서는 삼성산이 영천시 고경면 청정리와 경주시 안강읍 하곡리 경계가 되는 시티재 뒤에 있다고 하여 '시티재 뒷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렇듯 삼성산의 이름이 있음에도 '시티재 뒷산'으로 불리는 것은 사람들이 '삼성산'보다 '시티재'를 더 많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측한다. 예전 땔나무를 하던 시절에는 오룡리 마을 주변에도 나무가 많기에 가까이에서 땔감을 채취하였으나 목재가 필요할 때는 삼성산에 올랐다. 집을 짓는 일이 자주 있는 것도 아니니 오룡리 주민이라도 삼성산에 오르는 일은 그리 많지 않았다.
아울러 다른 마을 주민들 또한 삼성산을 자주 찾는 곳은 아니다. '시티고개' 지명은 조선시대의 성리학자인 이언적과 관련이 있다고 하니 시티고개 지명유래는 1500년대부터 시작되었을 것이다. 지명이 널리 알려졌다고 지명의 시작 또한 오래되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삼성산을 사이에 두고 있는 영천시 오룡리와 경주시 강교리는 조선시대 때 마을이 개척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삼성산'이 '시티고개'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니 지명유래가 시티고개보다 늦다고 단정할 수 없다. 지명유래는 지명을 짓게 된 내력을 의미하는데, 그 내력을 기록한 경우는 많지 않고 대부분 구전으로 전한다. 구전이 기록을 대신할 수는 있지만 기록처럼 확실하다고 설명하기는 어렵다.
북한 한국문화원연합회
누에 품종을 육성개발한 계응상
일제강점기의 섬유 공학자, 농학자이자 북한의 농학자, 유전학자, 잠사 학자이다. 북한 내에서 저명한 유전학자이며, 한평생을 농학 연구에 헌신한 학자이기도 하다.
#잠업
#계응상
#농합
#북한의 농학자
#현대농학자
#월북인사
경남 합천의 물레질하며 부르는 누에타령 이미지 입니다.
경상남도 > 합천군 합천문화원
경남 합천의 물레질하며 부르는 누에타령
#공업
#물레방아
#물레질
충청남도 > 금산군 금산문화원
선녀와 나무꾼
흔히 알고 있는 선녀와 나무꾼과 내용이 똑같다. 평생 나무만 한 나무꾼이 장가 갈 나이가 되자 선녀바위 연못가에 가서 잠깐 내려와 목욕하는 선녀의 옷을 훔쳐가서 아이 셋을 낳아달라고 한다. 선녀와 아이 셋과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선녀가 옷을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줬다. 선녀는 옷을 입고 아이 셋과 하늘나라로 올라갔다. 나무꾼은 혼자 남아 살고 있는데 하늘나라에서 두런박을 내려줘서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금산
#금산 설화
#충청남도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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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三聖山)은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 오룡리에 있는 해발 591.5m의 산이다. 삼성산 지명과 관련된 전설은 두 가지가 전한다. 하나는 선녀와 관계된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삼부자(三父子)와 관계된 이야기이다. 지명이 널리 알려졌다고 지명의 시작 또한 오래되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삼성산을 사이에 두고 있는 영천시 오룡리와 경주시 강교리는 조선시대 때 마을이 개척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삼성산이 시티고개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니 지명유래가 시티고개보다 늦다고 단정할 수 없다.
삼성산의 현황과 위치
삼성산(三聖山)은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 오룡리에 있는 해발 591.5m의 산이다. 삼성산은 남쪽으로 경주시 안강읍 강교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데 삼성산 자락을 대부분 품고 있는 오룡리는 행정상 오룡1리와 오룡2리로 나뉘어있다. 오룡리는 북동쪽으로 해발 705m의 도덕산과 남동쪽의 해발 569.9m의 자옥산, 남서쪽의 삼성산, 북쪽의 해발 696.3m의 천장산 등이 마을을 감싸있고 마을 또한 해발 200m 높이에 형성된 산촌마을로 논농사보다 밭농사가 중심을 이룬다.
오룡리는 임진왜란 때 이곳으로 피난 온 달성 서씨가 마을을 개척하였다고 전해지며, 지명은 마을 지형이 용처럼 생겼다고 하여 '미룡(美龍)'이라 했는데 일제강점기 때 '미농(彌農)'으로 불렀다. 그러다가 해방이 되어 현재와 같이 '오룡(五龍)'으로 하였다. 오룡리는 '누에치는 마을'로 유명한데, 예전에는 누에가 뽑아내는 실로 옷을 만들려고 키웠으나 요즘은 뽕잎 및 누에를 통해 건강식품을 만들고 있다. 마을에서는 동제를 정월대보름과 음력 7월 15일 등 일 년에 두 번 지냈으나 2007년부터는 한 번만 지내고 있다.
영천 삼성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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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의 유래 및 내용
삼성산 지명과 관련된 전설은 두 가지가 전한다. 하나는 선녀와 관계된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삼부자(三父子)와 관계된 이야기이다. 두 전설 모두 내용이 단순하다. 삼성산은 그리 높지 않으나 골짜기가 깊고 숲이 우거져서 주변에 저수지를 건설할 만큼 물이 풍부하다. 아울러 삼성산의 여러 계곡에는 맑고 수심이 깊은 소가 여럿이다. 그래서 오룡리 마을 사람들은 한 여름에 삼성산 계곡을 많이 찾는다.
"옛날 어느 더운 날 오룡마을에 사는 최씨가 산에서 나무를 지게에 지고 내려오다가 마을 사람들이 더위를 피하는 '길소'에서 쉬어가려고 지게를 한쪽에 내려놓았다. 길소는 소(沼)가 동그랗지 않고 길게 늘어져 있기에 붙인 것인데, 그곳에서 여자들의 웃음소리가 났다. 마을에서는 보통 해가 지고 어둑해져야 올라와서 미역을 감는데 훤한 대낮에 여자 웃음소리가 나는 것이 이상했다. 최씨는 아낙들이 있으니 끝까지 갈 수가 없어 돌아서려는데 아낙들이 최씨를 보고 놀랐는지 황급히 일어서더니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가. 최씨 또한 하늘로 오르는 아낙을 보고 놀라서 '사람이 하늘로 올라간다!' 하고 소리를 쳤다. 하지만 아낙네들은 최씨의 외침에도 계속해서 올라갔다. 최씨는 서둘러 마을로 내려와 자신이 본 것을 이웃들에게 얘기를 했다. 그러자 '사람이 어떻게 하늘로 올라가!' 하면서 믿으려 하지 않았다.
답답한 최씨는 '사람이 아니고 선녀일 수도 있잖아.' 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웅성거리더니 '최씨가 평소에 거짓말을 하지 않잖아요.', '그래. 정말 선녀가 맞을까?' 하면서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각들을 얘기했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이 나무하러다니는 산은 그때까지 이름이 없이 그냥 '길소가 있는 산', '나무하는 산' 등으로 불렀었다. 한참을 얘기하던 사람들이 '그럼 이 기회에 그 산 이름을 지읍시다.'고 얘기를 하자 다른 사람이 '그럼 세 선녀가 내려왔으니 삼선산(三仙山)이라고 하지요?' 하고 말을 했다. 하지만 '삼선산'을 발음하려니 어려웠다. '선녀도 성인이나 마찬가지니 삼성산(三聖山)으로 하는 게 어떨까요?' 모두들 '삼선산', '삼성산'을 번갈아 불러보더니 다들 '삼성산'이 좋다고 얘기를 했다. 이후 마을에서는 삼성산이라 부르기 시작하였다."
"옛날 이 산에는 아버지와 아들 둘 이렇게 삼부자(三父子)가 살았다. 이들 셋은 가난하여 초근목피로 연명하면서도 성인의 가르침을 실천하였다. 마을 사람들도 가진 것은 없지만 세 사람을 본받아 이웃에게 베푸는 마음을 가지고 살았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성인 같은 세 분이 살고 있다고 하여 삼성산(三聖山)이라 불렀다고 한다."
삼성산의 의미와 해석
지역에서는 삼성산이 영천시 고경면 청정리와 경주시 안강읍 하곡리 경계가 되는 시티재 뒤에 있다고 하여 '시티재 뒷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렇듯 삼성산의 이름이 있음에도 '시티재 뒷산'으로 불리는 것은 사람들이 '삼성산'보다 '시티재'를 더 많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측한다. 예전 땔나무를 하던 시절에는 오룡리 마을 주변에도 나무가 많기에 가까이에서 땔감을 채취하였으나 목재가 필요할 때는 삼성산에 올랐다. 집을 짓는 일이 자주 있는 것도 아니니 오룡리 주민이라도 삼성산에 오르는 일은 그리 많지 않았다.
아울러 다른 마을 주민들 또한 삼성산을 자주 찾는 곳은 아니다. '시티고개' 지명은 조선시대의 성리학자인 이언적과 관련이 있다고 하니 시티고개 지명유래는 1500년대부터 시작되었을 것이다. 지명이 널리 알려졌다고 지명의 시작 또한 오래되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삼성산을 사이에 두고 있는 영천시 오룡리와 경주시 강교리는 조선시대 때 마을이 개척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삼성산'이 '시티고개'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니 지명유래가 시티고개보다 늦다고 단정할 수 없다. 지명유래는 지명을 짓게 된 내력을 의미하는데, 그 내력을 기록한 경우는 많지 않고 대부분 구전으로 전한다. 구전이 기록을 대신할 수는 있지만 기록처럼 확실하다고 설명하기는 어렵다.
영천 삼성산 입구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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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삼성산 입구
영천 삼성산 입구
참고자료
단행본
한국지명유래집경상편. 국토지리정보원, 2011, 316.
웹페이지
디지털영천문화대전, "삼성산", http://yeongcheon.grandculture.net
집필자
이영식
시대/연대
· 시대 : 현대-현대(1945.8.15~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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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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