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에 2개월 맡기고 한번도 못찾아오는것
(전화하면 올 수도 있었지만 아이는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함)
or 1-5살 미만 어린 아기를 매일 어린이집에 맡기는것
어떤게 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A- 아이는 아이엄마가 키워야 한다고 생각해서
어린이집에 맡기는게 현실적으론 어쩔수 없지만
기본적으로 잘못된거라 생각.
(요즘 어린이집에 사건 사고와 문제도 많으므로)
B- 2개월간 친정에 맡기는것 보단 매일 등하원하며 얼굴 보는 어린이집에 맡기는게 문제가 아니라 생각.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문의해 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