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중소기업에 취직했는데요
여기에 흔히 고인물이라고 하는 여자분 계세요
액면가는 50은 넘어보이고 초면부터 반말에
(남자직원한테는 존댓말해요)
본인 기분 안좋으면 인사도 안받아요
목소리도 제일 커요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왜그러는걸까요..
아 결혼 안했대요 ..
이 글이 이슈가 돼서 그 분이 보셨음 좋겠어요
Best늙은여자라가 아니라 그냥 그런 사람
Best좋은직장가면 그런사람 확줄어요. 공부해서 이직하세요.
그 나이면 슬슬 갱년기 올때 됐지
늙어서 그런게 아니라 걍 그런 감정기복 심한 인간이 늙었을뿐 내 직장도 여초인데 나이 많다고 어린애들한테 텃세 없어요 다만 감정기복 심하신분 있는데 그분만 가끔 기복있지 걍 다 잘해줌
가정교육을 못받아서요.
늙었기 때문에요 ㅋㅋ
늙은 여자라 그런게 아니고 인성 문제 입니다 글쓴이도 좋은 인성을 가진 사람은 아닌듯 ! 액면가는 50 넘어 보이고 . . . 나이는 젊어서 부럽지만 못배운 인성 나쁜 젊은 여자 부럽지 않소
갱년기에 쫓겨날까봐 위기 의식 느껴서 그래요 저러다가 또 지 기분좋으면 헤헤거리다가 갑자기 급발진하고 돌아버림
늙은 여자는 어린 여자 젊음이 부럽고 샘나서 질투하고 어린 여자는 늙은 여자 자체를 여자취급도 안해줌. 여적여
" 왜 내가 해야합니까!!"
저 늙은 여자인데, 젊은 여직원한테 치여서 무서워요.. 눈치 엄청 보고 직장생활 합니다. 에효... 내 팔자야.
여적여 그것은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