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여자는 왜 어린여자한테 텃세부리나요

ㅇㅇ2026.02.02
조회3,815
화력이 센곳이여서 여기에 작성해요..

최근에 중소기업에 취직했는데요
여기에 흔히 고인물이라고 하는 여자분 계세요
액면가는 50은 넘어보이고 초면부터 반말에
(남자직원한테는 존댓말해요)
본인 기분 안좋으면 인사도 안받아요
목소리도 제일 커요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왜그러는걸까요..
아 결혼 안했대요 ..
이 글이 이슈가 돼서 그 분이 보셨음 좋겠어요

댓글 18

마리오래 전

Best늙은여자라가 아니라 그냥 그런 사람

ㅇㅇ오래 전

Best좋은직장가면 그런사람 확줄어요. 공부해서 이직하세요.

ㅇㅇ오래 전

그 나이면 슬슬 갱년기 올때 됐지

ㅇㅇ오래 전

늙어서 그런게 아니라 걍 그런 감정기복 심한 인간이 늙었을뿐 내 직장도 여초인데 나이 많다고 어린애들한테 텃세 없어요 다만 감정기복 심하신분 있는데 그분만 가끔 기복있지 걍 다 잘해줌

쓰니오래 전

가정교육을 못받아서요.

ㅋㅋㅋ오래 전

늙었기 때문에요 ㅋㅋ

ㅇㅇ오래 전

늙은 여자라 그런게 아니고 인성 문제 입니다 글쓴이도 좋은 인성을 가진 사람은 아닌듯 ! 액면가는 50 넘어 보이고 . . . 나이는 젊어서 부럽지만 못배운 인성 나쁜 젊은 여자 부럽지 않소

ㅇㅇ오래 전

갱년기에 쫓겨날까봐 위기 의식 느껴서 그래요 저러다가 또 지 기분좋으면 헤헤거리다가 갑자기 급발진하고 돌아버림

ㅇㅇ오래 전

늙은 여자는 어린 여자 젊음이 부럽고 샘나서 질투하고 어린 여자는 늙은 여자 자체를 여자취급도 안해줌. 여적여

처녀자리오래 전

" 왜 내가 해야합니까!!"

ㅇㅇ오래 전

저 늙은 여자인데, 젊은 여직원한테 치여서 무서워요.. 눈치 엄청 보고 직장생활 합니다. 에효... 내 팔자야.

넙데데오래 전

여적여 그것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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