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보다 형편이 못한 사람과 비교하면서자신의 가치를 느끼거나우쭐해하는 사람이 있다. 또 SNS에 소개된 다른 사람의집이나 자동차 등 겉모습만 보고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집중하며신세 한탄을 하는 사람도 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남의 삶에 너무 깊게 들어가지 말자.그저 당신이 그리는 삶에가까워지도록 노력하면 된다. 그게 행복해지는 길이다. 우리의 삶은 수많은 보석 사이에서더 비싼 보석을 찾는게 아니라평범한 물건 속에서찾고 싶던 물건을 찾는 것이다. 사실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하지만 우리는 항상 바쁘게 성실하게 움직여찾고 싶은 물건도 찾고 가끔 보석도 찾는다. 그 예쁜 보석의 가치를 남과 비교하지 말자나만 만족하면 되는게 삶이다.왜 이런 말도 있지 않은가. 사막에서는보석보다물한 모금이 더 가치가 있다고 나만 만족하면 되는게 삶이다 ,최대호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1
나만 만족하면 되는게 삶이다 ...
자신보다 형편이 못한 사람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느끼거나
우쭐해하는 사람이 있다.
또 SNS에 소개된 다른 사람의
집이나 자동차 등 겉모습만 보고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집중하며
신세 한탄을 하는 사람도 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삶에 너무 깊게 들어가지 말자.
그저 당신이 그리는 삶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하면 된다.
그게 행복해지는 길이다.
우리의 삶은 수많은 보석 사이에서
더 비싼 보석을 찾는게 아니라
평범한 물건 속에서
찾고 싶던 물건을 찾는 것이다.
사실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바쁘게 성실하게 움직여
찾고 싶은 물건도 찾고 가끔 보석도 찾는다.
그 예쁜 보석의 가치를 남과 비교하지 말자
나만 만족하면 되는게 삶이다.
왜 이런 말도 있지 않은가.
사막에서는
보석보다
물한 모금이 더 가치가 있다고
나만 만족하면 되는게 삶이다 ,최대호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