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신샷도 예쁜데 **장원영**은 클로즈업 들어갈수록 왜 얼굴여제인지 더 느껴짐.
•눈이 큰데 흐트러지지 않고
•코선·입매가 과하지 않아서 얼굴 밸런스가 끝까지 유지됨
•애교 표정 해도 유치해지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바로 여주상으로 전환됨
특히 이런 근접 셀카에서 피부결·이목구비·비율이 다 버텨주는 게 진짜 어려운데 장원영은 각도·표정 안 가리고 안정적임.
그래서 “잘 찍힌 사진”이 아니라 **“항상 잘 나오는 얼굴”**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고, 요즘 여돌 중에서 이 정도로 기준점 되는 얼굴 흔치 않음.
얼굴여제 소리 듣는 게 아님. 장원영은 멀리서도 예쁜데, 가까이서 보면 더 기준이 되는 얼굴이다. 근데 살찌운 거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