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들이랑 같이있는 직업은 절대하지마셈
ㅇㅇ2026.02.03
조회6,589
댓글 12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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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오래 전
근데 케바케지 나는 고등부 학원강사인데 너무 잘 맞음,,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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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심지어 애색기들 ㅈㄴ 영악해서 지부모한테 구라치기도함 없는말 지어내기 지림
ㅇㅇ오래 전
현직 유치원 교산데 사실 교사 편인 원장님들 만나면 거기 평생 직장으로 삼아야해 다치면 아직도 담임 책임이지 다치는거 정말 고개 잠깐 돌리면 한순간이고 아가들이라 더 많이 다치고… 부담임 없는 곳이 아직도 허다하고 교사 대 아동 비율보다 더 넣어서 가라로 보는곳도 너무 많아 ㅠ 정말 많으면 교사 혼자서 25명도 보게 해 그래도 나는 이 직업 후회는 절대 안해 누가 하면 말려는 보겠지만 내가 짊어지고 가는 것들이나 애들한테 주는 사랑보다 애들한테서 받는 사랑이 더 커서 상하차도 잠깐 하고 더 힘든 알바도 했었는데 지금만큼 행복한건 없었던거 같지만 그래도 내 측근들이 한다하면 무조건 말릴거 같아
ㅇㅇ오래 전
큰이모 키즈카페 2개 운영했을 때 알바 빵구 날 때마다 시급 2배 준다는 말에 혹해서 갔었음. 애들은 어리니까, 감정표현도 서툴고 행동도 거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애미 애비들은 하나같이 제정신이 아님. 맘충이 유별나면 애비들은 걍 방관임; 지 애가 맞나 싶음. 이모도 지쳐서 3년 하고 인수 받고 싶다는 사람 생기자마자 걍 권리금 싹다 헐값에 주고 사업 접음ㅋ 그 후로 키즈 관련은 쳐다도 안보고 걍 동네에서 뜨개질 공방함ㅋㅋ
처녀자리오래 전
1:1로 가르치는건 수월한데, 1:50으로 가르치는건 정말 어려움.
ㅇㅇ오래 전
나는 어린애들 좋은뎅
ㅇㅇ오래 전
썸네일만보고 ㅎㄹㅇ인거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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