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ㅇㅇ2026.02.03
조회2,698
모릅니다 내가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언제가 너를 보러 갈수있는 날이 있다면
슬픈 내모습 감추고 웃으면서 가고싶은데
웃으며 너를 만나고 행복한 추억 만들고 싶은데
바다가 강물이 가로막혀
갈수가 없는 내마음 괜찮아 내 영혼은 너에게
한번은 갈테니까

댓글 4

쓰니오래 전

이미 다른사람한테 갔어요 알잖아요

ㅇㅇ오래 전

2월은 연락할 명분이 많아요..졸업식,설날,발렌타인..기회 놓치지 말고 한번은 더 해보자 하고 용기내세요.인생 뭐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 쟁취해보는 것도 좋죠~

ㅇㅇ오래 전

그렇게 절절하면 한번은 그 마음 전해보지 그랬어

ㅇㅇ오래 전

꼭 그녀에게 닿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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