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ㅇㅇ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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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릅니다 내가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언제가 너를 보러 갈수있는 날이 있다면
슬픈 내모습 감추고 웃으면서 가고싶은데
웃으며 너를 만나고 행복한 추억 만들고 싶은데
바다가 강물이 가로막혀
갈수가 없는 내마음 괜찮아 내 영혼은 너에게
한번은 갈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