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리건너 남의집 애 딱 고정도이더라고요.
이모 고모 아닌 숙모라 그런가...
중딩이녀석이 원동기면허나 안전장구도 없이 시가동네 골목길 킥보드타고 다니는 킥라니라서 더 그럴지도요
위험하니 남편에게 형에게 알리라고 하니까 각자인생이라며 냅두네요.
Best중딩 남학생이면 친부모도 정이 떨어질때 입니다
Best넘의집 애들보다 더싫은게 시조카예요. 싹퉁바가지들!!
Best내 가장 가까운 언니 자식이라도 저 지랄병 하고 다니면 꼴 보기 싫은데 호칭만 시조카지 남편이랑 결혼 안했으면 평생 볼일 없는 완전 남인데 정은 개똥이나 뭔 정? 남일이니 냅둬요. 쓰니가 키울것도 아닌데 냅둬요. 걍 신경 자체를 쓰지마요.
Best중딩 남아들은 두통 유발자입니다. 괜히 남중 남고가 유해시설이겠어요..
Best십년도 더됐는데 시조카 6살때 명절 3만원 줬는데 시조카가 내지갑안에 5만원짜리 봤나봄. 뒤돌면서 하는말이 5만원 주나했는데 3만원이네 함. 그뒤론 지금껏 한푼도 안줌. 애들 영악하더라.
시 조카ㅋㅋ 딴에는 숙모랍시고 내나름대로 애들끼리있데서 일마치고가서 밥도챙겨주고 용돈도줬지 지네부모오니 밥안먹었다함ㅋ 용돈주면 나 보는데서 봉투버리고 돈만빼감. 지 머리쓰다듬었다고 ㅆㅂ ㅈㄴ ㅉㄴㄴ라고 욕함. ㅋㅋ 빌어먹을집구석
ㄴㄴ1도안감
시조카 나름 아닐까요. 저는 둘인데 둘다 여자애라서 (중딩 초등) 예뻐라해요. 시조카들도 저 좋아하고요 ㅋ 같이 놀러가고 시조카 방학때 우리집에서 며칠씩놀다가고 할정도.
시조카중에 여자애 하나가 너무 예의바르고 착하고 참함. 친조카보다 더 예쁨. 시누 딸인데 그시누랑은 데면데면함. 제사때랑 시부모님 생신때만 보는 사이임. 그딸이 보고싶어서 친하게 지내볼까 싶은 맘이 들 정도임. 자기 할 나름임.
다들 왜이러시지 ㅋㅋ 시조카 저는 귀엽고 가족같던데요. 모르는 다른 애보다야 훨씬 소중하던데 ... 진짜 다들 인생 피곤하게들 사신다ㅋㅋ 마음심보가 그러면 결국 다 돌아오더라구요
난 시조카 입장인데 큰엄마 작은엄마 고모는 다 싫음. 친가쪽은 여자들이 하나같이 다 표독스럽고 말뽄새도 재수없어서 가기도 싫은데 외가쪽은 다 좋음. 큰숙모 작은숙모 이모 다 다정하고 용돈도 잘 주고 좋음. 애정섞인 잔소리를 하시지만 용돈도 많이 주심. 참어른
예의 있게 행동하면 시댁 친정 상관없이 예쁘고 아니면 그냥 집안 행사때 만나는 아이들 일뿐..
제 큰엄마는 절 미워하고 괴롭힌게 확실함 그치만 외숙모는 이뻐하셨고(학교때문에 몇년 키워주심) 외갓쪽은 작은할머니도 우리엄마랑 저까지 참 좋아하셨음 우리아빠가 못해서 친가는 그런거같음
아이들은 안전하게 보호 받아야 하고 도덕과 시회적인 규범을 지키는 것에 대해 지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아예 남도 아니고 멀지만 가족이긴 하잖음. 다른 문제도 아니고 안전 문제이고, 또 평생 안볼 사이도 아닌데, 내 맘 푄하기 위해서라도 그 부모님과 조카에게 말해야 한다고 생각함. 오지랖 부린다고 생각할 사람도 있겠지만 킥보드 타는 행인이 딸을 구히기 위해 몸으로 막았다가 중태에 빠진 기사도 있었고 전동 킥보드 사건이 늘어나잖음. 불편하면 민원 넣어 점점 편안한 생활을 누리면서 주위 아이들은 왜 방치하는 것임? 내 아이든 설령 그 아이가 밉상이라도 안전에 대한 너그러운 관심 정도는 보여도 되잖아.
친구애기가 훨 이쁘죠 시누이나 형님이 일진놀이하는데 시조카는 시조카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