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음식점에서 딸아이가 청포묵이 입에 맞는지 싹 싹 먹으니까 사장님이 청포묵 더줄까? 하면서 딸한테 물었는데 남편이 또 아니예요 괜찮아요 ^^ 함 딸이 나보고 엄마 더 먹고싶은데 작게 말하니까 너 어차피 먹을만큼 먹었고 더주면 남겨서 그래 라고함
3.누룽지 백숙 먹으러 갔는데 김치가너무 맛있는거임 누룽지에 김치 얹어서 먹다가 다먹어서 (반찬셀프)가지러 가려고 하니까 본인이 가져다 준다고 김치 가져옴 한 네조각 가져옴 이거 누구 코에 붙히냐고 누룽지가 이만큼이나 남았는데 하니까 먹고 또 가져다 먹으면 되는거 아니냐함
다먹음 본인이 또 가지러감 내가 또 다먹음 이제 그만 먹으라고함 어이없어서 내가 김치 많이퍼서 가져옴 ! 아니 여러번 왔다갔다 할바에 걍 한번에 넉넉히 가져와서 안남기고 다 먹으면 되는거아님? 진짜 알수 없는 심리임
이 외에도 남들의 배려를 우리 의사는 묻지도 않고 늘 괜찮아요로 하는남편 어떻게 하는게 좋겠음?
우리한테 먼저 의사를 묻고 대답하라고 하니까 그럼 본인보다 더 빨리 내가 말하라고함 말 끝나기전에 대답하는게 누군데 에효.. 그리고 남편이 착한 스타일이냐 물으면 성격 개같음 욱하는거 심하고 운전할때 열받게하면 끝까지 쫓아가서 욕하고 불같은 성격임 착한척은 아니라는뜻임 개 이기적이고 배려도 없고 스트레스받음 이거 못고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