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했던 친구가 암으로 하늘나라 갔어요

ㅇㅇ2026.02.03
조회16,345
친했던 친구가 저번주에 암으로 하늘나라에 갔어요
아직 20대 꽃다운 아가씨인데...
그후로 저는 인생 너무 허무한거 같고 사는거에 별
의미도 못느끼겠고 잠도 잘 못자고 일도 손에 안잡히네요

언니들은 어떤 마인드로 이 허무한 세상을 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