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남창희는 사랑하는 미라클 앞에서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저 남창희가 품절된다고 밝혀 청취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남창희는 그동안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온 사람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2월 2일에 발표한 이유는 결혼 날짜가 2월 22일이기 때문이라며 의미를 더했다.
또 그는 지난 7년 동안 미라클과 함께 성장했다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 넉넉한 사람이 돼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해 7월 비연예인 연인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이후 주변 지인들과 방송을 통해서도 결혼에 대한 의지를 꾸준히 드러내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특히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결혼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유재석, 차태현, 유연석의 결혼 질문에 남창희는 무조건 고(GO)다. 정확한 건 내년에 갈 거다라며 결혼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갑작스러운 발언에 출연진들이 놀라는 모습도 웃음을 자아냈다.
'핑계고' 발언 현실 됐다남창희, 비연예인 여친과 22일 결혼
방송인 남창희가 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2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남창희는 사랑하는 미라클 앞에서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저 남창희가 품절된다고 밝혀 청취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남창희는 그동안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온 사람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2월 2일에 발표한 이유는 결혼 날짜가 2월 22일이기 때문이라며 의미를 더했다.
또 그는 지난 7년 동안 미라클과 함께 성장했다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 넉넉한 사람이 돼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해 7월 비연예인 연인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이후 주변 지인들과 방송을 통해서도 결혼에 대한 의지를 꾸준히 드러내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특히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결혼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유재석, 차태현, 유연석의 결혼 질문에 남창희는 무조건 고(GO)다. 정확한 건 내년에 갈 거다라며 결혼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갑작스러운 발언에 출연진들이 놀라는 모습도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