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남편을 오빠라 했다고 뭐라하질 않나
(당연히 남편이 나이가 더 많은 경우가 많으니까 오빠라 하지 연상연하가 얼마나 흔하다고?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데 못 불러서 질투나나? 연하남편 오빠라 부르고 싶은데 못불러서 질투나요? 자꾸 남들 앞에서 우리오빠라 한게 문제라지만 우리 오빠 맞는데요?)
임테기 좀 친구 보여줬다고 댓글로 임산부 공격하질 않나
(친구 생일은 1년에 한번씩 돌아오고 임신 순간은 평생 한 번입니다)
그리고 요즘 바빠서 다 모이기 힘드니까 친구 청첩장 모임 한 겸에 임밍아웃 할 수도 있는거구요
(글 삭제됐지만 첫째 아이 돌잔치 때 임밍+젠더리빌도 똑같음 모인김에 하는거지)
왜 다들 기혼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세요?
게다가 요즘은 아들맘 딸맘 나눠서 욕하던데 진짜 그렇게 살지 마세요.
그렇게 기혼이 엄청 부럽나요? 그러니 이렇게 매일 욕하고 까대는가요? 지들은 혼잔데 저희는 사랑하는 남자랑 아이낳고 행복한 가정꾸리며 사니까 심사가 뒤틀리고 배가 아프는가요?
정말 방구석에서 애엄마 질투하고 열폭하고 욕할 시간에 나가서 남자나 만나요. 하긴 존못이라 어떤 남자가 만나주겠나요? 애엄마 욕이나 하면서 밑바닥에 있는 자존감이나 채우는거죠. 맨날 애엄마욕, 임산부욕, 애기욕, 남자욕... 질투에 부들대는게 심보가 드럽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