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논란정해인, '서양 쩍벌남' 사이 불편한 기색+빤히 쳐다봐도 '투명인간' 취급 [엑's 이슈]

ㅇㅇ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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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정해인이 해외 패션쇼 현장에서 소외된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인종차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정해인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밀란 패션 위크 행사에 참석한 당시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정해인은 벤슨 분, 케람 부르신 사이에 앉아 있었는데, 양옆 남성들이 과하게 다리를 벌린 이른바 쩍벌 자세를 취하면서 정해인이 불편하게 몸을 움츠린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정해인은 다리 쪽을 바라보거나 양옆을 연이어 빤히 쳐다보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이 정해인을 사이에 둔 채 대화를 이어가는 장면이 포착되며, 정해인이 정면만 응시하거나 어색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여기에 더해 패션 매체 GQ 측이 공식 계정에 현장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정해인의 SNS 계정만 태그하지 않은 점도 논란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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