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형편이 어려웠다는 여돌의 어린 시절

ㅇㅇ2026.02.03
조회96,892

 

 



어린 시절 방학이 되면 급식 지원 카드를 받았다는 세정이






 

 

 



학창 시절에 집안 형편이 어렵기도 해서 지원을 받을 정도였는데

하루 3500원이다 보니 비싼 음식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고 ㅠㅠ






 

 

 



근데 진심 어릴때부터 긍정의 아이콘 그 자체 ㅇㅈ






 



하지만 어릴적 드라마 파스타를 보며 

진짜 파스타고 먹고 싶었던 세정이에게...





 

 

 


어머님 마음이 많이 아프셨을듯 ㅠㅠㅠ

(근데 정말 처음 듣는 얘기야 항상 밝고 웃는 얼굴이라 이런 사정이 있었는지는 잘 몰랐네)








이때가 아이돌 활동하면서 정산 받기 전이였나보네 

그래도 기특하다 증멜





 

 

 


진짜 세정이는 마음이 건강한 사람같음

어떤분야든지 야무지게 열심히 잘하려고 하고 긍정적인거 정말 대단한데또 그게 얼굴에 다 드러남(괜히 웃을때 햇살이 아님 ㅠ)여튼 지금은 연기도 잘해서 자리 잡고 있으니 부모님도 ㅈㅉ 흐뭇 하실듯

댓글 33

ㅇㅇ오래 전

Best쟤랑 오마이걸 승희가 성공한 흙수저 걸그룹 대표 아이돌인데... 요새는 저런 유형의 애들이 사라짐

ㅇㅇ오래 전

Best야무지고 씩씩한 세정이

ㅇㅇ오래 전

Best배우로서도 잘 풀리는 듯 은근히 좋은 상 많이 받고 다니던데

헤헤오래 전

Best햇살같은 세정ㅠㅠ 이번 드라마 너무 재밌게 봤는데 어린시절에 어렵게 자랐구나 ... 너무 밝은 사람이라 생각지도 못했네 ㅠㅠ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세여!

아는탱자오래 전

난 한 부모 가장이야. 아직은 누구의 도움을 받아 본 적은 없어. 오히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사람이지. 우리 주위엔 알게 모르게 사랑이 필요한 이웃이 있어. 아무도 모르게 큰 도움을 주는 사람도 있지만, 난 그냥 소소하게 크리스마스나 설날을 핑계로 선물을 하고 있어. 이해관계를 떠나 가장 외로울찌도 모를 누군가를 찾고 그 한 사람에게만 선물을 하고 있어. 대단한 건 아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이지만. 가난을 핑계삼아 절망을 이불삼지도 말고 상대의 무기력을 도구 삼아 비난의 칼날을 휘두르지도 말고 그저 누군가에게 웃음을 건져 올려보자. 우리 좀 그렇게 살자.

니가무식오래 전

이쁘다. 이젠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고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해 줄 힘이 생겨서 참 좋다. 화이팅.

Jnnane오래 전

한 부모면 그렇다 치는데 양부모가 있는데도 저리산다는건.. 부모가 어떻게 산걸까?

ㅇㅇ오래 전

전이‘었’나 임 ㅉㅉ

ㅁㄴㅇ오래 전

저런 친구가 잘돼서 참 다행이다 싶고. 사람이 더 예뻐보이네.

ㅎㅎ오래 전

저렇게 얘기할수있는건 가장 큰 자산인 가족이있기때문같아요. 저는 가난은 부끄럽지 않아요. 근데 과거얘기를 꺼내면 부모에게조차 사랑받지못한 얘기를해야해서 차마 못꺼내겠어요. 별뜻없이 말했다가 세상은 부모에게 사랑 받지 못한 아이를 사랑받을 가치가 없는 아이로 정의내리더라구요.

오래 전

우리집도 확 잘살던가. 아님 확 못살던가. .. 어설프게 못살아서 지원도 못받는거지였는데. 부러웠었는데,나는.

ㅇㅇ오래 전

아이오아이 재결합 한다고 하지 않았나?

ㅇㅇ오래 전

세정이는 웃는게 나무 예쁨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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