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방학이 되면 급식 지원 카드를 받았다는 세정이
학창 시절에 집안 형편이 어렵기도 해서 지원을 받을 정도였는데
하루 3500원이다 보니 비싼 음식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고 ㅠㅠ
근데 진심 어릴때부터 긍정의 아이콘 그 자체 ㅇㅈ
하지만 어릴적 드라마 파스타를 보며
진짜 파스타고 먹고 싶었던 세정이에게...
어머님 마음이 많이 아프셨을듯 ㅠㅠㅠ
(근데 정말 처음 듣는 얘기야 항상 밝고 웃는 얼굴이라 이런 사정이 있었는지는 잘 몰랐네)
이때가 아이돌 활동하면서 정산 받기 전이였나보네
그래도 기특하다 증멜
진짜 세정이는 마음이 건강한 사람같음
어떤분야든지 야무지게 열심히 잘하려고 하고 긍정적인거 정말 대단한데또 그게 얼굴에 다 드러남(괜히 웃을때 햇살이 아님 ㅠ)여튼 지금은 연기도 잘해서 자리 잡고 있으니 부모님도 ㅈㅉ 흐뭇 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