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에서 주는 출연료...
굉장히 마약과도 같다는 김구라
ㅇㅇ 어느 정도 ㅇㅈ
그러니 연예인이 개꿀이라는 말도 있긴 하지..
근데 이제 예능인이 아닌 본업이 따로 있는 사람들이 더 체감이 심하다고..
하긴 방송에 얼굴만 들이밀어도 존재감이 달라지긴 하는데
거기에 걍 고정되면 꿀일수도... 녹화 몇번에 남들 월급을 받아갈수 있는데 끊을 수가 있나
카마니 옆에 있떤 서장훈 날벼락 ㅎㅎㅎ
근데 아주 좋은 예시긴 함
은퇴후 무료했을 수 있는 삶인데...
우연히 방송 시작하면서 돈도 벌고 자기 관리도 되고
호감 이미지까지 야무지게 챙긴 케이스 ㅎㅎ
ㅇㅇ 출연료뿐만이 아니라 그거 통해서 광고도 딸수있고 부가가치가 큰게 저 분야긴 하니까
뭐 부럽긴한데 한끗만 잘못나가면 또 인생 나락가는것도 한순간이니 진짜 마약 같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