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있다원치않는 불편한 시선들을 견디며살았던 인생들이 어디 한둘이었겠냐 중세 여왕들도 똥 한번 쌀려면 시녀들이 여러명 붙었음똥도 남이 닦아주고똥이 어떠니방구 소리가 어떠니 방구 냄새가 어떠니 얼마나 많은 말들이나왔겠냐 뒤에서 똥방구라도 뀐 날엔 여왕도 힘들었겠지 1
누가 마컨을 하든
희망은 있다
원치않는
불편한 시선들을 견디며
살았던 인생들이
어디 한둘이었겠냐
중세 여왕들도
똥 한번 쌀려면
시녀들이 여러명 붙었음
똥도 남이 닦아주고
똥이 어떠니
방구 소리가 어떠니
방구 냄새가 어떠니
얼마나 많은 말들이
나왔겠냐 뒤에서
똥방구라도 뀐 날엔
여왕도 힘들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