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침에 출근할때 잠깐 연락, 12시부터 8시까지는 1번, 많으면 2번 엄청 짧게 답장오고 야근도 자주해서 9시부터(더 늦을때도 많음) 다시 연락이 되기 시작해. 그리고 보통 남친 자기전에 한시간정도 전화하다가 자는데
어쨌든 나는 방학이고 학생이라 그런지 항상 내가 기다리기만 하고 일하다가 잠깐 짬내서 연락하는게 그렇게 힘든가 싶기도 해서 서운하더라고 근데 또 저녁에 목소리 들으면 맘 약해지고
사귄지는 두달정도 되가고 주말에는 항상 만나긴 하는데 내가 서운해해도 되는부분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