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이 평가하는 신입사원

ㅇㅇ2026.02.04
조회5,932

 

 

 


신입사원 1명을 육성하는데 드는 기업 비용 대략 2억 ㅎㄷㄷㄷㄷ

18개월간 월평균 300만원 가량....ㅎㄷㄷ







 



하지만 투자 비용 대비 쓸만한 인재는 10명도 안되는 시대





 

 


한마디로 지식이나 스펙은 더할나위 없이 뛰어나지만 

실무 능력은 한참 떨어진다는 일못고스펙




단적인 예로..



 

 

 


아니 협업자와 네고도 안하고 심지어 저렇게 메신저로 통보를 한다고?

무슨 회장님이신줄...









심지어 업무 외에도 야근과 회식까지 부모가 개입하는

소위 마마 사원도 문제고...

(마마사원이라는 말이 ㅈㅉ 있구나)





 

 



적성에 대한 특별한 고민 없이 

무작정 입사만 주구장창 파다 온 경우가 다수라





 

 


막상 입사해서 실무 뛰면 여기저기 깨지고 반복되고 결국 견디지 못하고 퇴사각으로....ㅠㅠ


사실 뭐 저게 요즘 신입들의 문제라고 단정지을순 없지만..저건 태도의 문제 아닌가 싶기도...

예전에는 저 비용 들여놓으면 결국은 회사 조직원으로 성과를 냈다는건데 

요새는 성과가 문제가 아니라 해보려는 적극성도 떨어지니 회사 입장에서도 이만큼 투자해야 하나 망설이게 된다는건가 싶음..

(이게 2016년도 방송인가 그렇던데.. 지금은 저때보다 더하면했지 덜하진 않은게 현실인건 맞지)



댓글 4

돼랑이오래 전

Best태도문제가 맞지... 나이를 떠나서 잘하는애들은 잘 하더라고...

ㅇㅇ오래 전

중견기업인데 스펙 뭐 다필요없다 오히려 고졸애들이 일시키면 시키는대로라도 하려고해서 편해

ㅇㅇ오래 전

적성에 대한 고민이 없다고 하는데... 자신의 적성을 마음껏 탐색할 수 있고 또 그걸 발견해서 펼칠 수 있는 사회가 아닌 것도 문제이지 않나..? 솔직히 돈 벌려고 가는 거지 적성은 무슨 적성 ㅎㅎ

ㅇㅇ오래 전

문제는 저런 태도들이 과반을 넘어가는 시대가 왔어..

돼랑이오래 전

태도문제가 맞지... 나이를 떠나서 잘하는애들은 잘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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