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친한 동성 친구가 그렇게 말했고 엄청 친하다고 생각한 남사친도 그렇게 말했어. 심지어 남사친은 내가 좀 어렵다라고 했어.
내가 엄청 내성적이지도 않고 친한 애들이랑 있을 때는 나름 밝고 활기차고 생각했는데 왜 내가 그렇게 느껴졌을까 나한텐 편한 사람들이고 대화 많이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그 얘기 많이 듣는데 생각해보면 남이 굳이 물어보지 않으면 내 사적 얘기 안하고 남 욕 잘안하고 본인 할 일 열심히 잘하면 듣는 말임 물론 외모적인 분위기도 좀 있을듯
말 많은 것 보다 남 이야기 들어주는게 훨씬 나음 내 이야기 떠벌리고 다니면 남의 입에 오르내림
표면적인 이야기는 많이 하지만 속 깊은 이야기는 안 하는 것.
니 속 얘기 잘 안하나보지
나도 그 얘기 종종들었는데, 본인 얘기 많이 안하고 조용한편에 선한이미지이긴함. 좋은거임
신비복숭아 잘 사줄 것 같이 생겼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