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치지 못한 편지

쫄보겁쟁이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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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는 저녁에 미친 사람처럼 울었어
너무 사는게 힘들어서포기하고 싶었어
근데 네가 있어서 다행이야
너는 나의 햇살같은 존재라서 다행이야
고마워내가 버틸수 있게 존재해줘서 사랑이 뭔지
잘 몰랐는데 널 보면서많이배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