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때 억울했던 썰 푼다

ㅁㅁ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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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초등학교 1학년때 겪은 일인데 한번 봐줘 먼저 반말 하는거는 편하게 말하고 싶어서 하는거야 아무튼 시작 할게
초등학교때 일이라 기억은 가물거리기는 한데 내가 이때 학교 마치고 친구하고 같이 나오다가 내 눈에 친구 실내화가 너무 낡아보이는거야 그래서 내꺼 실내화 벗어서 줬어 그걸 우리 엄마가 다 본거야 항상 데릴러 왔었거든 보고는 나한테 소리지르는거야 왜 친구하고 실내화를 바꿔 신으냐고 하면서 친구 보고는 '야, 이거 이 실내화 이니까 달라고 ' 화내는거야 난 옆에서 그랬지 너무 그러지말라,친구 실내화가 너무 낡아서 준거다 했면은 그만 좀 화내던가 계속 화내더니 내 팔 쎄게 잡고 집으로 끌고와서 소리지르고 뺨때리다가 오밤에 나가라고 화 버럭 내서 집 현관문 열고 나왔어 밖에서 덜덜 떨다가 결국에는 아빠가 퇴근하고 오면서 같이 집에 들어온 기억이 나네 아직도 이 일을 생각해보면 너무 억울해 나는 친구 실내화가 너무 낡아서 내 실내화 신으라고 준거 뿐인데 그게 잘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