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거 스트레스 받음;;살 찌우는법 좀

ㅇㅇ2026.02.04
조회25,576
나 164/48-49 되는데
마른거 겁나 스트레스 받음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말라서 부럽다는
소리도 자주 듣는데
본인들은 칭찬이고 부럽다고 하지만
저런 소리 들으면 진짜 싫음
심지어 50~70대 어른들 할머니들은
살 좀 찌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음

아니 뚱뚱한 사람한테는
너 뚱뚱하다,다이어트 해라
이런 이야기 괜히 상처 받을까봐 안하잖아?
마른사람한테는 살관련 이야기
아무렇지 않게 함

그리고 뚱뚱한건 운동하고 적게 먹으면
빠지기라도 하지
마른건 아무리 쳐먹고 근력운동해도 찌기 힘듬
마른것도 진짜 힘들다

댓글 152

ㅇㅇ오래 전

Best엥? 164에 50키로 안되는 몸무게가 말라서 스트레스 받을 정도임? 볼륨감이 없어서 말랐단 소리 듣는거 아니고?

00오래 전

Best꼴값하지 말아요. 40대 애 둘 낳은 아줌마인데 키 비슷한 키와 몸무게에요. 그냥 날씬한 정도지 마른 거 아니에요;;

ㅇㅇ오래 전

Best저정도로 마른 몸무게는 아니세요

ㅇㅇ오래 전

Best나 저정돈데 저게 스트레스 받을 몸무게임..? 좀 건강 근육질 몸무게가 좋은건가

lhch052e0p오래 전

나 163 41키로인데 항상 5키로만쪘으면 딱 좋겠다 생각하지 너님은 마른거아님

ㅇㅇ오래 전

못생겼나본데?

ㅇㅇ오래 전

팔다리 뼈대랑 흉통이 얇은갑지 160 45그렇게 마른몸아닌데 뼈밖에없단말듣고다님

ㅇㅇ오래 전

164에 48이면 마른편이긴 하지 뭔 마른편은 아니라고 함. 저 키에 제일 옷발 잘 서는 몸무게이기도 하고 저정도면 마르긴 한거임. 뭐 알지도 못하면서 다들 부러운가 발악이네? 근데 같은 몸무게여도 이쁘게 마른 몸이 있고 안 이쁘게 마른몸이 있는데 쓰니는 후자인가봄. 운동을 해보세요. 같은 몸무게에도 좀 더 볼륨감도 생기고 근육이 살짝 붙으면 더 예쁜 몸이 됨.

ㅇㅇ오래 전

ㅈㄴ먹고 무게를 치세요 5키로는 쌉가능

ㅇㅇ오래 전

많이 먹는것보단 운동을 해보세여. 저도 글쓴님이랑 같은키에 같은 몸무게엿는데 1년동안 만보걷고 1년동안 주3회 pt 받다가 쉬었는데 살이 쪗어요 50으로 더이상 올라가거나 떨어지진 않아요

후기궁금타오래 전

얼굴이 해골..

ㅇㅇ오래 전

마른년들 럴지하지마라 진짜 개열받는다 지들 기준에 포식은 내눈엔 그저 시식정도일뿐. 제발 정신차리고 아 내가 덜 먹었구나 해라. 나는 저녁먹으러간다 이만.

ㅇㅇ오래 전

나랑 스펙 똑같은데 딱 보기 좋은 정도인데..

ㅇㅇ오래 전

176에 50킬로 내외 였습니다. 하루5끼니 먹고, 헬스(유산소X, 웨이트만)하면서 프로틴 쉐이크 계속 먹고, 끼니 중간에 간식 계속 먹고, 그러다 너무 먹어서 오x이트하면 칼로리 손실 났다고 또 먹었습니다. 그렇게 반년동안 68킬로까지 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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