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친구는 비즈니스라는 커뮤 말 들은거 후회돼

ㅇㅇ2026.02.04
조회13,244
커뮤에서는 대학 친구는 비즈니스라고 하는데 현실에서는 대학 친구랑 해외여행도 가고 졸업하고 연락하고 지내더라

저말 듣고 프레임씌여져서 혼자 벽치고 그런게 후회됨 난 졸업하고 연락할 친구가 한명도 없거든

댓글 26

ㅇㅇ오래 전

Best가장 비즈니스 관계라고 알려진 직장동료들.. 우리 큰언니는 퇴사해도 종종 만나고 친하게 지내더라 어디서 만나든 잘 맞으면 평생 남는 거 같아

ㅇㅇ오래 전

Bestㄹㅇ 진리의 사바사 케바케아닌가 대학가서 찐친 사귈수도있는건데

ㅇㅇ오래 전

Best커뮤에서 하는 말 하나 믿고 4년동안 벽을 쳤다고??;;벽 안쳤어도 친구 없었을듯

ㅇㅇ오래 전

Best(엉덩이에 뇌 달려있는 짤)

ㅋㅋㅋ오래 전

Best애초에 남의 말듣고 프레임씌워졌다뭐다 하면서 친구사귀는거 자체가 개 에바임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걍 사바사지 난 대학 친구들이랑 졸업하고 연락 안하긴 함

ㅇㅇ오래 전

엥 나도 인생 찐친 대학에서 만남 대학, 재수, 고딩 친구 딱 이렇게 남음

ㅇㅇ오래 전

대학에서 무슨 비지니스를 한다는건데? 남의 말만 듣고 본인은 생각을 안해?

ㅇㅇ오래 전

난 동기 말고, 대학교 선배 언니 ㅋㅋㅋ 20년넘게 내 단짝이고, 회사 언니들 두명도 퇴사하고도 매우 잘 지내고 있음!

ㅇㅇ오래 전

애초에 대학 친구랑 비즈니스하는 것도 아닌데 비즈니스는 무슨 ㅋ 그냥 사람마다 다름. 그리고 무슨 인연이든 시절 인연이라는 말이 딱임. 결국 끝까지 남는 관계는 가족이고 같은 회사 동료나 거래처 사람이라도 앞으로도 계속 관련이 있다고 하면 인연은 이어지는 거임. 그냥 나이를 점점 먹게 되면 인간 관계에 미련을 갖는 습관이 점점 무뎌진다고나 할까?

ㅇㅇ오래 전

등신인가

ㅇㅇ오래 전

그런건 다 어느정도 참고하고 적당히 걸러듣고 알아서 사는거지 곧이곧대로 믿는 사람이 어딨음.. 경계선이야?

의견오래 전

대학친구랑도 20년째 모임유지중이고 , 지금까지 이직 세번했는데 마음맞는사람 꼭 2~5명 정도있어서 같이 매년 여행도가고 퇴근후 자주만나서 얘기도하고 그러는중. 일만하는 관계라고 생각할수도있는데 만나서 여행가고 이러면 또 그 추억이 쌓이니까 그냥 절친한 친구야 ㅎㅎㅎㅎ

ㅇㅇ오래 전

커뮤러중 최소 80퍼센트는 아싸들임 아싸들이 인생의 진리를 깨달았으면 아싸겠냐 걸러 들어 제발

ㅇㅇ오래 전

벽치려해도 되어지지 않든대 싱기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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