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고 바보같다

ㅇㅇ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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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보도 이런 바보가다있을까 싶어이바보같은 그렇게 마음이들다가도일끝나고 오는길에울컥 보고싶다라는마음이 들어서또 그런내가 또싫어서 편의점 들려 술한잔 사와서밤에 혼자 술로달래고 애써 괜찮은척 하지만결국 그저 그냥모든게다모르겠어서내가 왜이러는지내가 이렇게까지 구질구질한지너한테는 그게 어려운건지답이란걸 모르겠어서별거아닌거라고 애써 위로해도 풀리지않는답만 있어모든것들이 다 모르겠는거 투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