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하게 건넨 나의 이야기를
기억해 두었다가
무게감 있게 하나씩 돌려주는 너에게
이루말할 수 없이 위로를 받고 있어
그 무게감이 느껴진 순간 알 수 있었어
왜 너는 가볍지 않은 것을 가볍다고 하는지
너에게
관계를 대하는 진지함이 무엇인지
배워가는 중이야
나의 진지함조차
네게는 가벼울 지도 모르겠지만
그야말로 덤앤더머 ㅋㅋㅋㅋㅋㅋ 대화가 아리송~~
살다보니 과거에 말 실수를 했었어 속 깊이 감추는 법을 모르기도 하였고 가벼운 말들 많이 해서 그래
너 안 진지해 보여 이랬다저랬다 말바꾸는 거 우스워
막줄이좀 이상한데 ??
상대가 널 거절했다는 건 왜그리 자꾸 까먹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