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쓰는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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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괴로우면 술을 마셨다 술이 싫어지니 그 많은술이 눈물로 나오는거 같다.
오랜만에 느끼는 아픔이다. 이정도 일줄은 몰랐는데 맘도 아프고, 잠도 못자 머리도 아프고 눈도 시뻘겋고 
그렇네... 
오래가다 말겠지 
훗날 어디서 마주치면 맘이 떨리겠지 너는 내 이런맘 모르고 지나칠지도 
행복하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