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참 멀고도 험한길을 혼자서 말없이 쓸쓸하게 걸어왔겠구나. 잠시 쉬고 싶었던 것 뿐이었구나 너무 힘들고 지쳐서 서 있을 수가 없었겠구나. 편한 쉼터가 못됐네. 이제 괜찮아 질거야. 편하게 크게 웃는 날들이 올거야 당신에게 복 있는 햇빛같은 날이 비칠거야 힘내.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