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조카가 얼마나 이쁘세요?

zz2026.02.05
조회98,977

밑에 시조카 관련된 글이 있길래 궁금해서요친조카는 보통 얼마나 이쁜가요?
예를 들어 매일매일 카톡으로 사진보고 싶을만큼퇴근하고 조카보러 가고싶을만큼주말에 시간내 키즈카페 데려가고 싶을만큼..?
솔직히 저는 이쁘긴하지만 위에 글 쓴 정도는 아니고, 부탁받는다면 하루정도 어디 데려가 놀아줄 수 있는 정도이고, 제 주위는 다 비슷비슷한거 같은데간혹 조카한테 정말 홀딱빠진 분들이 있다해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순수하게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댓글 224

ㅇㅇ오래 전

Best약간 환상화?되어있는거 같아요 무슨 조카를 물고빨고하는게 정석적인 이모삼촌인 것으로 이미지메이킹화 되어있는듯.. 사실 별 감흥이 없어요. 내 애 아니니까... 그냥 완전 쌩 타인보다는 내 핏줄느낌이 있지만 뭐 물고빨고하고 뭐 사다바치고 그럴 정돈 아니고. 그냥 만날때 만원씩 용돈주고 가끔 근황 궁금한 정도?

ㅇㅇ오래 전

Best난 전혀 관심이 없음!!!!!애를 안좋아해서.........................오히려 친동생 강아지가 있는데 강아지는 매일 보고싶더라!!!

abcd오래 전

Best엄청 이쁨. 애기때는 매일 매일 더 이뻐져서 신기했음. 내친자식이 아닌데도 목숨도 바칠수 있을 정도. 시조카는 그냥 애구나... 끝...

00오래 전

Best내 자식 생기면 관심도 없어짐

ㅇㅇ오래 전

Best예쁘긴 예쁘더라. 난 원래 아이 좋아하긴 하는데 친조카는 진짜 예쁘더라. 돈도 엄청 썼음. 웃는거 보면 아깝지 않더라.

ㅇㅎ오래 전

추·반친조카는 내자식 버금가게 예쁘더라고요.

ㅎㅎ오래 전

첫조카는 정말 이쁨.. 20대인데도 내눈엔 아기같음. 그외 조카들은 이쁘지만 큰조카만큼 이쁘지않음.

ㅇㅇ오래 전

동생이랑 사이 좋으면 예쁜데 동생이랑 사이 틀어지니 조카도 노관심

ㅇㅇ오래 전

난 솔직히 내 목숨 걸 수 있을 만큼 이쁨. 돈을 얼마 써도 아깝지 않고. 결혼을 안 해서 그런 걸 수도. 그런데 어쨌든 엄청 이쁨.

ㅁㅁ오래 전

완전요

ㅇㅇ오래 전

케바케인데.... 예쁜 조카는 진짜 엄청 예뻐요 지금 이거 쓰는 동안에도 벌써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와요. 돈도 시간도 체력도 안 아깝고... 조카 지금은 고등학생인데 어릴 때랑 똑같이 예뻐요. 이젠 컸다고 "이모! 요새 여기 핫하대! 주말에 가자!"이렇게 연락도 오고... 너무나 흐뭇! 근데 얘 말고는 다 그냥 그냥.... ㅋㅋㅋ 제가 아이가 없고 첫조카라 더 예쁠 수도 있겠죠

ㅇㅇ오래 전

전 고모인데요... 그냥 이쁘긴해요 그래도 내자식이 더 예쁘네요 ㅎ

ㅇㅇ오래 전

자기집 쪽을 많이 닮았거나 객관적으로 예쁘거나 애가 살가우면 좋아하더라고요. 저는 제 애도 다 있는 상태에서 친조카가 생겨서 그냥 귀엽다 정도 느낌입니다. 시조카가 객관적으로 더 잘생겼는데 친조카가 확실히 나랑 닮은 곳이 많으니 더 당기더군요. 뭐 내 목숨을 줄 수 있다 그런 생각은 전혀 안들고요. 그냥 유사시에 내가 얘를 일부 책임져야한다면 그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ㅇㅇ오래 전

이뻐야좋지 못생겨봐라

오래 전

난 내 조카보면 너무너무 이쁨 어릴 때 동생 보는 것 같구 신기. 근데 애기볼 때 힘들긴 함ㅋㅋㅋ

오래 전

없는 관심 요구해서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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