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갑자기 사촌오빠 얘기해서 기분 안 좋아짐 우리가족 보기 싫어서 몇년동안 얼굴 한번 안 비춘 사람 얘길 내가 왜 들어야함 잘되든지 말든지 진심 관심없는데 갑자기 얘기해서 기분 개잡친다 안그래도 요새 고민 많아서 정병오는데
기분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