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찐따 글은 왜 자꾸 베스트에 올라오는거지???? 나이도 처먹은 노인인데 뭔 순정파 로맨티스트인척 하고... 어휴 쉰내...
처음으로 먹어본 두쫀쿠 한입하는 느낌이랑 비슷할까?
처음으로 산 루이비통 명품가방 언박싱하는 느낌이랑 비슷할까?
여전히, 변함없이, 한결같이 좋으니까
재수없다 너
그렇게 이쁘냐
나도 그래 보고싶어
얼마나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