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잘되라고 주는거 맞고 알고도 있음 작년엔 삼재라고 주길래 그래.. 삼재니까.. 이러고 그냥 넘겼는데 올해도 택배로 보냄.. 근데 난 그런거 전혀 안믿고 오히려 가지고있으면 괜히 찝찝하고 그런 사람임 솔직히 그런거면 모든게 부적으로 해결되겠지.. 그리고 시어머니가 스님한테 부적을 쓴다는데 굳이 얼마씩 돈 들여서 쓰는거도 그렇고 결혼 몇년전에는 몇백들여서 천도제? 한적도 있다고 함 최근들어 시아버지가 두세번 넘어져서 다치셨는데 그거도 연관시킴.. 원래 명이 짧아 돌아가셨어야하는데 어머님이 정성을 보여서 살아계시는거라며.. 근데 그렇게 사시는거다보니 자꾸 다치시는거라고.. 그래서 또 천도제 생각하시는거 같으심 (우리한테 손은 안벌리시지만 사정이 전혀 넉넉하지 않음) 딴데선 얼마에 해주는데 어머님은 스님이 가엾게 여겨서 싸게 해준다하는데 난 이거 진짜 아니라고 보는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음.. 시댁에서 천도제를 하든 몰하든 솔직히 관심없음 어차피 내돈 드는거 아니고 알빠아님 갖고있는거만도 찝찝해서 부적이라도 안받고 싶음..433
자꾸 부적주는 시어머니
작년엔 삼재라고 주길래 그래.. 삼재니까..
이러고 그냥 넘겼는데 올해도 택배로 보냄..
근데 난 그런거 전혀 안믿고 오히려 가지고있으면
괜히 찝찝하고 그런 사람임
솔직히 그런거면 모든게 부적으로 해결되겠지..
그리고 시어머니가 스님한테 부적을 쓴다는데
굳이 얼마씩 돈 들여서 쓰는거도 그렇고 결혼 몇년전에는
몇백들여서 천도제? 한적도 있다고 함
최근들어 시아버지가 두세번 넘어져서 다치셨는데
그거도 연관시킴..
원래 명이 짧아 돌아가셨어야하는데
어머님이 정성을 보여서 살아계시는거라며..
근데 그렇게 사시는거다보니 자꾸 다치시는거라고..
그래서 또 천도제 생각하시는거 같으심
(우리한테 손은 안벌리시지만 사정이 전혀 넉넉하지 않음)
딴데선 얼마에 해주는데 어머님은 스님이 가엾게 여겨서
싸게 해준다하는데 난 이거 진짜 아니라고 보는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음..
시댁에서 천도제를 하든 몰하든 솔직히 관심없음
어차피 내돈 드는거 아니고 알빠아님
갖고있는거만도 찝찝해서 부적이라도 안받고 싶음..